더컷 마지막회의 프로젝트는 메이시스라는 큰 백화점의 쇼윈도를 꾸미는 것이었다.
최종회의 맴버들은 크리스, 엘리자베쓰, 프린세스 였는데, 각기의 테마를 갖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보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라이프 스타일브랜드에 대한 조언은 가수이자 배우이면서 패션 브랜드의 주인인 제니퍼로페즈가 해주었는데
그녀의 브랜드를 늘 새롭게 유지하는 방법을 묻자
항상 시장 동태를 살피고 빈티지매장을 가는 가서 새롭게 나온 아이템이 뭔지 조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자신에게 있어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란 자신의 열정과 혼을 다해 자신을 담아내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것은 일정한 테마를 갖고 브랜드 컨셉이 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었다.
각자 컨셉을 잡고 직접 조사, 디자인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보여주기 발로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모두 열정을 갖고 꿈을 행해가는 모습이 진지하고도 아름다웠다.
각 도전자의 디자인 컨셉을 살펴보자면
먼저 크리스는 고전적인 디자인과 거리패션을 접목시킨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쇼윈도의 설정은 토네이도가 치고 지나간 도시에서 말쑥하게 차려입은 마네킹이
서있는 것이었다.
이는 혼란속에서 드레스업한 마네킹이 돋보이도록 하는 설정으로 타미힐피거 브랜드의 이미지에 걸맞았다.
두번째로 프린세스..
그녀는 다재다능함으로 세개의 마네킹에 입힐 옷을 손수 제작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쇼윈도의 컨셉은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그녀의 뛰어난 감각과 독창성 그리고 비지니스 능력까지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엘리자베스는 일상적인 모습을 그대로 쇼윈도에 나타내는 시도를 하였는데,
잠옷에서부터 사무복, 이브닝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복을 선보였다.
그렇지만 너무 평범해 보였다.
결국, 타미힐피거는 유행을 넘어선 크리스의 디자인에 손을 들어 주었다,.
타미힐피거가 자신의 브랜드와 연계되면서 다수의 사람들이 원할 만할 디자인을 하는
크리스 코테즈를
선택한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에 그도 반한 것 같았다.
그가 마지막에 타미힐피거와 악수할 때
아 역시 무척 감격스러웠다.
그는 타미힐피거를 우상으로 삼고 11년동안이나 그의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길 꿈꿔왔다.
그가 말했다 , 꿈꾸고 그것을 열정을 다해 쫓아간다면
자신이 꿈꾸는 것을 이룰수 있다고..
그의 디자이너로서의 행보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매우 많은 것을 느끼게해준 프로그램인것 같다.
최종회의 맴버들은 크리스, 엘리자베쓰, 프린세스 였는데, 각기의 테마를 갖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보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라이프 스타일브랜드에 대한 조언은 가수이자 배우이면서 패션 브랜드의 주인인 제니퍼로페즈가 해주었는데
그녀의 브랜드를 늘 새롭게 유지하는 방법을 묻자
항상 시장 동태를 살피고 빈티지매장을 가는 가서 새롭게 나온 아이템이 뭔지 조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자신에게 있어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란 자신의 열정과 혼을 다해 자신을 담아내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것은 일정한 테마를 갖고 브랜드 컨셉이 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었다.
각자 컨셉을 잡고 직접 조사, 디자인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보여주기 발로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모두 열정을 갖고 꿈을 행해가는 모습이 진지하고도 아름다웠다.
각 도전자의 디자인 컨셉을 살펴보자면
먼저 크리스는 고전적인 디자인과 거리패션을 접목시킨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쇼윈도의 설정은 토네이도가 치고 지나간 도시에서 말쑥하게 차려입은 마네킹이
서있는 것이었다.
이는 혼란속에서 드레스업한 마네킹이 돋보이도록 하는 설정으로 타미힐피거 브랜드의 이미지에 걸맞았다.
두번째로 프린세스..
그녀는 다재다능함으로 세개의 마네킹에 입힐 옷을 손수 제작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쇼윈도의 컨셉은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그녀의 뛰어난 감각과 독창성 그리고 비지니스 능력까지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엘리자베스는 일상적인 모습을 그대로 쇼윈도에 나타내는 시도를 하였는데,
잠옷에서부터 사무복, 이브닝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복을 선보였다.
그렇지만 너무 평범해 보였다.
결국, 타미힐피거는 유행을 넘어선 크리스의 디자인에 손을 들어 주었다,.
타미힐피거가 자신의 브랜드와 연계되면서 다수의 사람들이 원할 만할 디자인을 하는
크리스 코테즈를
선택한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에 그도 반한 것 같았다.
그가 마지막에 타미힐피거와 악수할 때
아 역시 무척 감격스러웠다.
그는 타미힐피거를 우상으로 삼고 11년동안이나 그의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길 꿈꿔왔다.
그가 말했다 , 꿈꾸고 그것을 열정을 다해 쫓아간다면
자신이 꿈꾸는 것을 이룰수 있다고..
그의 디자이너로서의 행보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매우 많은 것을 느끼게해준 프로그램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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