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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하이머(Wertheimer, Max)

작성자정글|작성시간05.01.26|조회수1,386 목록 댓글 0
 
 베르트하이머(Wertheimer, Max)


베르트하이머(Wertheimer, Max , 1880.4.15~1943.10.12)

 

1. 생애
* 유대계 독일의 심리학자, 게슈탈트 심리학의 창시자
* 국적 : 독일
* 활동분야 : 심리학
* 출생지 : 체코 프라하
* 주요저서 : 《생산적 사고》(1945), 《미개인의 사고》
체코 프라하 출생. 프라하 카렐대학에서 법률 및 법심리학을 배우고, 이어 베를린의 프리드리히 빌헬름대학교에서 심리학으로 전향하였으며, 1904년에는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심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12년에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강의한 《운동시의 실험적 연구》로 형태심리학(게슈탈트 심리학)의 첫 이론을 전개하였다. 이어, 종래의 요소론적 사고방식을 비판하고, 지각 및 사고연구를 전문 영역으로 하여 경험의 전체성을 강조하는 형태심리학을 창조하였으며, 또한 이 학파의 기관지 《심리학연구》 편집자로서 학파 발전에 지도자적 역할을 하였다.
1933년 이후에는 나치스에게 쫓겨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의 사회조사관계의 대학 교수로 10년간을 보냈다. 그의 업적은 많지 않지만, 게슈탈트 이론의 단서가 된 운동시 및 사고에 관한 연구와 그의 사후에 출판된 저서 《생산적 사고 Productive Thinking》(1945) 외에 《미개인의 사고》 및 논리, 윤리 문제에 관한 독창적인 논문이 있다.

2. 철학사상
형태주의 심리학의 선구자인 베르트하이머는 인간의 지각내용은 현상 그 자체이지 현상을 구성하는 요소가 아님을 주장하고 파이 현상의 실험을 통하여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였다. 그는 인간이 경험하고 학습하는 것은 통합된 전체로서의 장이며, 이를 자극-반응의 단의와 같은 개개의 요소로 분석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함으로써, 환원주의적인 원자론의 입장에 반대하는 전체론의 입장을 취하였다.
베르트하이머는 인간 자신은 지각장이 체제화되어 있지 않으면 이를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체제화하는 것이 학습이며 이러한 체제화 능력은 보편적이고 생득적인 경향성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지각의 경향성을 지각의 법칙 또는 체제화의 법칙이라 부른다.
그러면 베르트하이머의 철학인 형태주의 심리학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다.
1) 형태주의 심리학
심리현산의 본질은 그 역동적 전체성에 있으며 원자론적인 분석으로는 밝혀낼 수 없다고 하는 심리학설로 게슈탈트 심리학이라고도 한다. 19세기 후반 과학으로서 출발한 심리학은 당시의 자연과학을 규범으로 하는 요소환원주의 또는 구성주의 였다. 그러나 1890년 C.V.에렌펠스는 이와 같은 기계론적 구성주의가 지닌 단점을 밝히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1) 초기 게슈탈트 심리학
초기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은 지각을 연구할 때 가장 단순한 국소적 감각들을 고려해야 하며, 또 이러한 요소들의 본질을 은폐하고 있는 모든 이차적 요소들과 장애물들을 제외해야 한다는 법칙을 고수했다. 그들은 개별 감각, 또는 국소감각이라 불리우는 ‘단순요소’에는 흥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우선 시각적 과정을 섲입관 없이 고찰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우리는 이때 우리에게 주의할 만한 것이 나타나는 사실을 발견하려고 해야 할 것이며, 또 가능하면 그러한 사실들을 다른 특별한 사실들과 비교할 수 있는 본질을 설명해야 하며, 이러한 방법으로 여러 가지 현상에 적용되는 일반적 법칙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적 프로그램 안에는 단순요소, 곡 국소적 감각은 나타나지는 않는다. 이러한 이유에서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은 ‘신비자’로 보이는 의심을 받게 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신비주의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연구했던 또 최초의 게슈탈트 심리학자로 여겨지는 학자는 베르트하이머였다. 그의 주 관심사는 스트로보스코픽 또는 ‘가현운동’이란 특별한 현상이었다. 다른 심리학자들과는 생산적인면에서 심리학적으로 평가될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업적은 큰 것이다.
베르트하이머는 프랑크푸르트 실험실에서 1911년과 1912년에 운동시에 관한 실험을 하였는데, 코프카와 퀼러는 그때에 피험자였다.
가현현상은 아주 단순하다. 예컨대 선과 같은 시각적 대상을 한지점에서 짧게 제시하고 그 후 곧 두 번째 대상인 한 선분을 첫 번 대상을 제시했던 지점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지점에서 제시하면 관찰자는 두 가지 대상을 두 개의 다른 지점에서 빠른 순서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대상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빨리 움직이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베르트하이머는 파이현상이라고도 불리는 이 가현현상을 여러 가지로 연구하였다. 그의 연구결과 중 하나는 가현현상은 피상적으로 이룩된 판단 착각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만일 어떤 실제적 움직임이 계속해서 시야의 한 부분에서 생길 때, 이 반복되는 변화를 오랫동안 보고, 다른 쪽으로 빨리 눈을 돌려서 한 단면을 가만히 보면, 그 관찰자는 한 운동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본다. 이는 흔히 전에 본 운동의 부적잔상이라 불리운다.
[◀ 부적잔상의 예]
베르트하이머와 전혀 관계가 없던 생리학자인 엑스너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즉 적절한 상황하에서 소위 가현은동 이라는 것과 그에 해당하는 실제 운동은 정확하게 똑같이 보이는가? 만일 이 두가지 운동이 나란히 제시되었을 때 어떤 것이 움직이는 것같이 보이고, 또 어떤 것이 실제 운동인지를 결정할 수 없는 것인지, 따라서 가현운동을 오래 관찰하면 그로 인해서 부적 잔상이 야기되는 것 인지이다. 이에 따른 연구가 베르트하이머와 엑스너에 의해서 수행되었으며, 긍정적 결과를 얻었다.
가현운동은 시각적으로 반대 현상으로서의 운동을 수반한다. 확실한 것은 이 실험에 따르면, 소위 ‘가현운동’이라는 것은 실제 운동에서와 똑같이 나타나는 하나의 지각사실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영화관에 자주 가는 사람들 중 위에서 지적된 현상에 놀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많은 사람들은 필름의 대상의 사진이 스크린에 나타나는 동안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림이 다른 그림으로 대치되면서 빨리빨리 지나간다는 것과 사진과 사진 사이에는 빛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와 같이 영화는 여러 가지 다른 움직이지 않는 사진의 물리적 연속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영화 관람자에게 실제로 어떤 운동이 스크린에 나타나지 않는데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이해시키기 어렵다.
즉, 가현운동이 지각적으로 실제 같다면, 여러 가지 위치에 특정 자극들과 그에 따른 시각적 과정이 위치가 정해진 개개 사건이 아닌 특정한 시각적 상황하에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 과정들이 반대 상호작용을 한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독립적 개별 자극에 대한 전통적 공리도 무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베르트하이머가 공식화 한 견해이다. 그런데 그 당시 어떤 종류의 상호작용이 문제였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었다. 따라서 이 가현현상은 어떤 의미에서는 신비한 것으로 남았다. 가현현상은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처리해 왔는가에 대한 한 가지 좋은 예 라고 볼 수 있다.

(2) 형태질
베르트하이머는 실제로 항상 시야에 나타나며, 모든 이에게 명확하게 지각되는 지각사실에 주의를 돌렸다. 베르트하이머는 이러한 정통한 사실들이 가현현상이나 형태질 등과 같이 분명하고 주의할 만한 것이라는 것을 지적했다. 이것은 그의 반대자들에게는 지각에서 생기는 모든 것은 ‘신비’로 간주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의미한다. 베르트하이머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했다. 즉 시야가 지각의 개별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면, 그러면 이 개별 요소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지금까지 시야가 이러한 조그만 조각들로 되어 있는 모자이크로 보인다는 것을 설명한 사람이 있었나? 결코 이러한 언급을 들은 적이 없다면, 심리학에서 원자론적 주제의 경험적 기초는 무엇일까? 인간이 실제로 자기의 시각적 환경에 대한 의미를 말하려고 할 때 시도하는 것은 거의 항상 유리잔, 접시, 책상, 걸상, 집 및 다른 사람, 개 고양이 등과 같은 시각적 대상들이다.
모든 이러한 시각적 대상들은 시야의 부분들로서 이 부분 지각 대상들은 큰 단위 또는 ‘전체성’이다.
이에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전체성’이란 단어에 대해서 보다는 전체성의 실존을 어떻게 설명하는가에 관심이 있었다.
인간은 어렸을 때부터 지각 모자이크의 일정한 부분들이 결합되어 움직이고 그것들이 단위로 파악되고, 그리고 실제적 의미에서 그것들이 ‘전체’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경험한다. 이러한 실제적 경험들은 아동기의 기억에 각인되어 있어서 후에 이 모자이크의 부분들이 다시 나타날 때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어렸을 때 의 기억이 다시 되살아 나서 이러한 영역들은 완결된 지각의 전체성 같이 보인다. 예컨대 꽃이 핀 나무를 보는 것은 꽃 하나하나를, 기고 나무가지 하나하나를 따로, 곧 모자이크식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꽃이 핀 나무, 즉 전체로 보는 것이다.
베르트하이머는 초기 경험들은 흔히 시야에 나타나는 대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그는 지각을 전체적 대상 또는 ‘것’ 이라고 설명하는 것을 부인했다.
베르트하이머는 단일성이 정지되어 있는 시야에서 뿐 아니라, 지각현상의 계속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단어, 문장 또는 우리가 듣는 멜로디는 확장된 전체성이라는 것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에렌펠스가 언급했던 형태질은 대부분 특수한 지각 전체성의 특징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시각적 형태의 경우에 잘 들어맞지만, 음악과 같은 청각적 형태질에도 해당된다. ‘장조’와 ‘단조’라고 부르는 형태질은 개개 음정이 아니라 악절에 관한 것이다. 에렌펠스가 제기했던 문제는 무엇 때문에 공간이나 시간에 이러한 완결된 단절성이 존재하는가 하는 것이었다. 바로 이 문제가 베르트하이머가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다.
베르트하이버는 점진적 방법으로 그의 관찰을 진행시켰다. 시공간에서 나타나는 각기 다른 개별적 단위의 대상들은 보통 ‘집단’이라고 명명되는 큰 지각 단위의 부분들이다. 에렌펠스식의 형태질의 하나는 공간적으로 분리된 대상이 갖는 전체 집단의 속성이다. 따라서 사각형 집단은 ‘모서리’로서 네 개로 보인다. 이러한 사실은 문외한에게는 사소한 것으로 보일지 모르나, 게슈탈트 심리학의 발달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베르트하이머가 여러 가지 집단 실험을 수행한 후에 더욱 중요시되었다.
개별적으로 분리된 단위에서 나온 집단은 통일된 결합의 형성과 이러한 집단 전체의 형태질과 종속 부분질로 나타난다. 이는 초기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의 개념은 모호해서 신비하게 여겨진다. 즉 한 집단의 요소들, 곧 종속 부분질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러나 베르트하이머는 관계된 대상의 경우에 관한 그러한 원리를 밝혀냄으로써 분리된 요소가 집단을 형성하는 데 기초가 되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기술적인 원리들을 공식화해 냈다. (Wertheimer,1921)

첫 번째 원리 : 개별적 요소들간의 간격이 클 때 집단 형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짧은 거리에서는 더 쉽게 나타난다. 개별적 요소의 숫자간에 거리가 주위의 다른 대상의 거리보다 작을 때 하나가 아니라 두 개의 집단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두 번째 원리 : 형태와 색채 또는 이 두 가지 모두를 고려한 개별적 대상의 유사성은 집단으로서의 현상을 용이하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으로 개별적 대상의 몇 개가 비슷하거나 같을 때, 그리고 서로 비슷하거나 같은 대상들이 다른 형태나 색채를 갖는다면, 전체적 배열은 쪼개지거나 두 개의 하위집단의 결합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세 번째 원리 : 개별적 대상들이 하나의 집단과 여러 개의 하위집단을 형성한다면 이 대상들은 집단으로 단순하게 대칭적으로 또는 둥글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앞의 예들에서 볼 수 있는 집단의 형성에는 그것이 기본적으로 미학적으로 보인다는 것을 밝히려고 시도한 것이다. 그 외에 베르트하이머는 이러한 원리가 집단 형성의 경우에서 뿐 아니라 보다 단순한 개별적 관계가 있는 지각 대상에서도 통용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가현운동과 그와 비슷한 현상들이 반복되거나 같은 위치에 제시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운동의 형태와 움직이는 대상의 형태는 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언제나 단순하고 규칙적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같이 보인다.
베르트하이머의 세 번째 원리는 생소한 것 같으나, 유명한 물리학자들에 의해서 반복되어서 그 당시 심리학적 사실이기보다는 순수하며 물리학적 관찰 및 확증과 일치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확증은 예컨대 피엘 큐라와 마하에 의해서 확인된 것이다.

(3) 전체성(게슈탈트)구조
① 전체성
전체성은 위의 세가지 용어 중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전체성은 ‘전체’란 개념에 근원을 가지며 크뤼거에 의해서 심리학에 도입되었다. 종류, 장소, 그리고 부분 상황의 배치가 덩어리나 접합에서와 같이 우연히 또는 임의일 경우, 즉 총체가 하나의 구조를 소유하는 경우에, 부분 상황간에 실제 관계가 있을 경우에, 공간적, 시간적 또는 시공적으로 뚜렷한 총체를 ‘전체’라 부른다.
이러한 총체는 그들의 부분과 관련시켜 ‘ 전체라 불리우며, 이 총체는 그들 부분 가운데 어떤 것도 빠져 있지 않는 한, 그리고 전체에 속해 있는 관계가 부분간 뿐 아니라 환경과의 구분이 어떤 경우에도 방해받지 않는 한 ’전체적‘이다.
하나의 전체는 하나의 부가적 조건이 충족될 때 전체적 또는 전체성이라 부른다. 베르트하이머는 이를 확실하게 한 바이 있다. 즉 각각의 부분이 전체에서 유래되어 결합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전체의 한 부분에서 생겨서 전체의 내적 구조 법칙으로 결정되는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전체적 특징의 대상은 분리된 부분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속성을 갖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얼굴 표정과 같이 전체 속성 또는 복합질을 갖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전체성은 가합적이다.

② 구 조
구조란 용어는 근본적으로 하나의 전체 속성을, 또한 전체 상황의 배치된 전체성을 포함한 부분의 배합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의미에서 구조란 용어는 다른 학문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즉 화학, 광물학 및 해부학에서 분자, 결정, 그리고 뼈의 구조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심리학에서 구조란 개념을 도입했던 딜타이는 이 용어를 명확하게 사용했다. 그에 의하면, 발달된 정신생활에서 여러 가지 소질에서부터 내적이고, 흔히 체험할 수 있는 관계에 이르는 심리적 사실에 따라 서로 관련되어 있는 배치가 문제라는 것이다. 베르트하이머는 딜타이의 인용문에서 구조란 용어를 체험 단위와 행위 단위의 구조로 사용했다.

③ 게슈탈트
게슈탈트라는 말은 형태나 모양을 의미하는 독일어 명사에서 유래했다. 영상 인식의 게슈탈트 이론은 독일의 심리학자 막스베르트하이머가 1910년 여름 기차 여행을 하는 동안 영감을 얻어서 주장하게 되었다. 그는 기차의 불투명한 벽과 창문 프레임이 부분적으로 자신의 시야를 가리고 있는데도 바깥 경치를 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눈이 단순하게 모든 영상 자극을 받아들이고 뇌는 이러한 감각을 일관된 이미지로 정리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은 베르트하이머에 의한 최초 연구를 더욱 심화 시켜서 영상 인식은 감각적 요소와 형태를 다양한 그룹으로 조직한 결과라고 결론지었다.

(4) 게슈탈트 심리학의 공헌
게슈탈트 심리학이 초기에 근거하였던 전체주의 이론은 대부분의 실험심리학은 부정하였으나, 인본주의 심리학을 표방하는 임상, 성격심리학자들은 전체적인 연구 방향을 채택하였다. 게슈탈트 심리학은 현대 인지심리학, 그리고 정서에 각각 영향을 주었다.

2) 베를린 학파 : 게슈탈트 개념으로서 ‘체계’
게슈탈트 이론의 기본 개념은 베를린 학파인 베르트하이머, 쾰러, 코프카에 의해서 구축되었는데, 이 기본 개념은 헤링, 헬름홀츠, 마하와 같은 물리학자와 생리학자들의 연구와 함께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개념은 이들 선배 학자들의 이론에 크게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헤링과 헬름홀츠는 다른 생리학자들과 함께 생리학의 영역에서 감각심리학적 자료를 위한 대응물을 발견하려고 시도했다. 따라서 헬르홀츠는 각각의 음감각을 위한 특별한 신경섬유를 가정했으며, 헤링은 색채감각을 위해서 세 쌍의 보색에 상응하는 서로 다른 ‘반대의’ 화학 생리학적 신경과정을 설정했다.
학생으로서 베르트하이머는 베를린에서 스툼프와 슈만밑에서 그 다시 감각심리학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가지게 되었다.
1912년 베르트하이머는 그의 유명한 연구인 'Uber das Sehen von Bewegung'을 썼다. 패터만과 같은 비평가는 이 논문의 내용은 고유한 게슈탈트 이론으로 간주되지 못한다고 했으나, 마하의 견해에 따르면 후의 베를린 학파의 게슈탈트 이론으로 되는 과도기라고 간주되고 있다.
베르트하이머는 한 움직임을 지각하는 심리학적 상황에 상응되는 신경과정을 가정하였다. 이 과정은 연속적으로 망막이 흥분될 때 ‘주변효과’의 합성이다. 망막에 교차과정은 두 개의 고유 흥분간의 작용 연결로 이해된다. 심리학적으로 단순한 지각 특성을 가진 통일된 움직임은 생리학적 합성에 따른다. 따라서 연속적 감각의 일관성, 즉 한 상황은 ‘운동 체험의 감각 원자가’라고 표현되었다.
1952년경에 베를린 학파는 비공식적으로 학문적 조직을 창설했으나 정치적 이유 때문에 학파가 해산되어서 오늘날은 ‘이전에’베를린 학파에 대해서만 언급해야만 하는 실정이다.
이후의 탁월한 연구들로는 둥커의 학습에 관한 연구, 사고심리학적 모델에 관한 베르트하이머의 사후에 출판된 연구, ‘심리적 포화’에 관한 카르스텐의 연구, 카토나의 지각심리학적 실험, 쾰러의 객관적 논물들, 메츠거의 ‘심리학’등을 들 수 있다. 게슈탈트 이론적 사고모델은 창조적 문제뿐 아니라 구체적인 검사방법에도 응용되었다.
베를린 학파의 이론의 기본 구조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 게슈탈트 이론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관점으로 요약할 수 있다.

(1) 게슈탈트 이론은 당구놀이의 모델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밀침에서의 원인으로 생기는 근접작용이다. 당구공을 칠 때 힘은 이공을 밀어내는 데에 주어진다. 이 공이 다른 공에 닿으면 이 두 번째 밀침은 두 번째 공을 움직이는 원인이 된다. 공을 밀치게 되는 원인은 근접작용이다. 이러한 경우에 인과적 결합은 근접해 있는 부분들 중 하나로 이해될 수 있다. 즉 외부에서 오는 영향물은 근접작용의 의미에서 체계의 접촉된 부분뿐 아니라, 전체 체계에 영향을 미친다.

(2) 게슈탈트의 특징을 에너지 유추적 체계라고 가정한다면, 에너지 절약 원리는 게슈탈트에 적용될 수 있다. 베를린 학파는 ‘간결 경향’이란 용어를 사용했는데 이는 유익한 설명 도구라는 것이 증명 되었다. 예컨대 88。되는 각을 직각으로 보는 상황은 간결 경향으로 이해될 수 있다. 또 한 기억의 변경들, 즉 있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기억의 합리화와 아래저긴 것에 대한 인습성은 에너지 절약적인 것으로서 간결 경향으로 파악될 수 있다. 코프카 등은 기억의 ‘흔적 변화’에 관해서 신경의 기초로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흔적 변화는 베르트하이머가 언급한 ‘좋은’ 게슈탈트의 방향으로 에너지가 전환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고 문제의 해결은 문제 상황의 새로운 변화로 이해된다. 둥커와 베르트하이머가 언급했던 바와 같이 문제 해결은 상황의 구조 변화이다. 문제에 대해서 특정 방법을 변경하면 해결이 된다. 이외에 절반이 해결된 문제에 대한 종결 경향이 있는데, 이는 처리되지 못한 과제를 포기하는 경우에 긴장된 에너지 체계의 모델 안에서 보여지는 미완성을 제거하려는 경향, 즉 에너지 균형에 도달하려는 경향이 생긴다. 따라서 미해결된 과제가 해결된 과제보다 기억 속에 오래 남게 된다. 완성된 과제보다 미완성된 과제가 기억에 오래 남는 현상을 차이가닉 효과 라고 한다. 예컨대 한 집단의 피험자에게는 과제를 다 풀도록 하고, 다른 집단의 피험자에게는 과제를 다 끝내지 못하게 한 후에 그 과제를 기억하라고 했을 때 과제를 미완성한 집단의 피험자들이 과제를 완성하게 한 집단의 피험자들 보다 그 과제를 정확히 기억한다.

(3) 게슈탈트 이론의 시작은 운동지각을 연구한 베를린 학파에 의해서이다. 베르트하이머가 1912년에 수행한 연구에서, 피험자에게 짧은 시간 간격으로 서로 다른 두 개의 자극을 제시하여 다양하게 한 정지시간을 체험시켰다. 제시시간과 정지시간의 간격이 길수록 두 자극은 확실하게 차례로 두 자극으로 보였는데 정지시간이 짧을수록 도일한 인상을 갖게 했다. 즉 두 개의 자극은 하나의 지각상으로 일치되었다. 시간 간격 약 1/16초일 때, 한 물체가 움직이는 것으로 지각되었다. 특정한 경우 하나의 유일한 체험질은 두 개의 자극의 연속적 제시에 부응되어 나타난다.
이 결과를 일반화하면, 개개의 자극과 개개의 체험질을 함께 병렬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게슈탈트는 구체적인 것이어서, 예컨대 운동 게슈탈트는 사고하는 요소와 상관없는 총계는 아니다. 자극 작용은 전 과정에 의존하며 체험은 전체 상태를 결정한다.이러한 방법으로 시각적 공간 유형은 요소들에 근거하지 않고 오히려 공간 상태는 상태의 부분 존립의 체험 방식을 결정한다. 즉 공간적으로 근접한 것은 멀리 떨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함께 즉 집단으로 파악된다. 다른 집단화 법칙은 유사성 요인, 유창성의 요인, 견고요인, 그리고 윤곽의 직선요인 등이다. 개개는 전체 내에 그의 가치를 가지고 있으나, 전체는 개개에 근거를 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개개의 내용이 부분에 대한 것이거나 또는 전체의 위치에 대한 것이라면, 그것은 개개 내용으로서 가지고 있는 어떤 내용을 잃게 되며 개개 내용으로 소유할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속성을 갖는 것이다.

3) 지각의 법칙의 유형
⑴ 유사성의 법칙
*개의 부분이 비슷한 것끼리 연결되어 하나의 형태나 색깔의 성질로 지각되는 경향
*사한 동질의 한 쌍의 유사하지 않은 이질의 한 쌍보다 훨씬 쉽게 학습됨.
(2근접성의 법칙
*개의 부분은 근접되어 있는 것끼리 하나의 의미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지각하는 현상
*간적인 근접성의 성질도 지니므로 착신성의 법칙을 내포
(3)폐쇄성의 법칙
*완전하거나 멀어져 있는 부분은 연결되어 완전한 것으로 지각되는 현상
(4)연속성의 법칙
*음 시작한 것이 동일한 형태로 계속해서 완성해 가는 현상
*한 직선이 다른 한 직선과 연결되어 보이거나 또는 미완성된 원의 일부분이 하나의 일원으로 지각되는 경향
(5)욕구의 작용
*물을 볼 때 어떤 개대나 마음을 가지며 동일한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없게 되는데, 이것은 지각에 있어서 욕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6)의미부여에 따른 지각
*각현상에 있어서 사물 그 자체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의미를 가지고 사물을 보기 때문에 생각한 바와 같이 지각되는 현상

3. 교육 관련 내용
1) 베르트하이머의 이해학습
베르트하이머는 교실에서 아동이 직사각형 넓이 계산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연합학습과 이해학습 간의 차이점을 밝혔다.
연합적 방법에서는 직사각형 넓이를 구하는 공식의 원리에 대한 이해 없이 단순히 가로에 세로를 곱하면 넓이를 구한다는 것을 맹목적으로 아동에게 가르친다.
이해의 방법에서 아동은 똑같은 산술을 배우지만, 그 산출조작을 사용하는 이유를 가르쳐 준다. 즉 가로에 세로를 곱하는데 왜냐하면 넓이는 도형의 경계 안의 양을 의미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아동들은 직사각형 안의 표면을 인접한 변의 가로와 세로를 나타내는 작은 사각형들로 나눈다면 이 사각형의 수를 단순히 세어봄으로써 넓이를 계산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운다. 또한 모든 직사각형을 계산하는 방법은 한 변에 있는 사각형 수에 인접한 변의 사각형 수를 곱하면 된다는 것도 배운다. 즉 아동은 직사각형의 구조적 조직화를 배우게 된다.
베르트하이머는 아동이 직사각형 넓이를 어떤 계산 방법로 배웠는가에 따라서 평행사변형 넓이를 계산하는 문제도 풀 수 있는가가 결정된다고 주장하였다.
직사각형의 넓이는 인접한 두 변의 길이를 곱한 값이라는 규칙을 기계적으로 암기한 아동은 평행사변형 넓이를 계산하는 데도 같은 규칙을 적용하려하고, 따라서 틀린 답을 하게 된다.
에에 비해서 넓이를 구하기 위해서 직사각형의 인접한 두 변의 길이를 곱하는 이유를 배운 아동은 직사각형과 평행사변형 사이의 구조적 관계, 즉 직사각형의 직각을 이루는 옆변과 평행사변형의 한 쪽으로 기운 면의 삼각형을 다른 쪽면에 옮겨 붙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아동은 평행사변형이 모양을 바꾼 직사각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그 결과 직사각형 넓이에 대한 공식을 평행사변형에 적용하게 된다.
평행사변형의 넓이를 계산하는데는 평행사변형의 높이를 알아야하며, 그것에 기본 길이를 곱해야 한다. 베르트하이머는 이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였다.
“간단히 말해서 과거의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경험에서 얻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경험에서 얻은 것이 맹목적이고 이해되지 않는 연결들인가, 아니면 구조적이며 내적인 관계성에 대한 통찰인가,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회상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며, 회상한 것을 어떻게 적용하느냐, 즉 맹목적이고 단편적 방식으로 적용하느냐 아니면 상황의 구조적 요구와 일치되도록 적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Wertheimer, 1945)
베르트하이머의 견해에 의하면, 시행착오는 생산적 사고에서 간섭 이외에는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는 ‘문제의 핵심을 잊어버리지 않고 지엽말단에 구애되지 않고 우회로 나 옆길로 들어가지 않고’문제의 해결로 곧장 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진보가 느리고 잘 안되는 일이 가끔 있다. 그러나 결코 맹목적이고 아니고 혹운 우연적 성공에 의존하고 있지 않다. ‘장면 전체를 자유롭게 편견없이 복, 문제와 장면이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 그것을 발견해 내서 알려고’ 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전체관’일지라도 피상적이고 혹은 일방적일 수가 있고, 그리고 끊임없는 목표로 향한 욕구일지라도 생각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일정한 장면의 가능성을 보지 못하게 할 수 도 있다. 베르트하이머는 그 자신이 수학 as제를 푼 예, 두가 지를 자세하게 보고하고, 그리고 문제를 푸는 데 여러 시간, 여러 날을 보냈지만 시행착오가 자기의 사고에서는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식에 관해서 시행착오를 하지 않았고 가설을 세우려고 하지 않았다. 일보일보 일관한 사고의 길을 따라 갔다. 일보도 임의로 가지 않았고, 맹목적인 시행차고가 없었다.” 이와 같이 강력하게 주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보고에는 아무 효과가 없었기 문에 그 길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된 예가 있다. 베르트하이머가 상대성 이론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문제해결 과정에 관하여 분석하는 데에도 비슷한 예가 있다. “여러 해 동안 아인슈타인은 맥스웰의 방정식을 연구하고 그것을 고쳐서 문제를 해명하려고 했으나성공하지 못하였다. 무슨 방법으로든지 기계운동의 문제와 전자현상을 통일하려고 하였으나 이러한 기도가 성공하지 않았지만 결코 맹목적이 아니었다. 그 단계에서 그러한 가능성을 검사한다는 것은 완전히 옳은 일이었다.”
확실히 누구든지 아인슈타인을 어리석다거나 혹은 충분한 근거 없이 시도를 했다고 비난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한 가지 중요한 점에서 ‘맹목적’ 이었다. 즉 그는 그의 목표로 통한 길을 내다볼 수 없었다. 누구든지 진정한 문제에 당면하면 이 점에서 맹목적으로 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내다볼 수 있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 까닭이다. 베르트하이머가 자기 실험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수학 문제에 있어서도 약간의 탐색이 필요하다 그리고 구체적 사실 문제에서 탐색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탐색할 때에 우리는 우리가 발견해 내려고 하는 것을 미리 알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발견할 수 도 있고 발견하지 못할 수 도 있다.
베르트하이머가 생산적으로 사고하는 확실한 방법을 형태 원리에서 끌어내지 못하고 있더라도 생산적인 사고가가 되려는 사람에게 준 그의 충고는 전부 도움이 되는 말이다. `장력’은 유사성과 같은 이유 때문에 잘못된 처음 인상을 가지게 된다. 완결성의 경향 때문에 속단을 내릴 우려가 있으므로 거기에 바지지 말아야 한다. ‘좋은 형태’는 문제가 있는 장면에서 주어진 어떤 것이라기보다는 뱔견되어야 할 어떤 것이다. 아인슈테인이 문제를 자유롭게 대하고 자신과 용기를 가지고 나가면서 사태의 객과적인 구조상의 요건을 찾는 준비도의 형식을 취하게 되면 그것은 훌륭한 결과를 얻게 할 것이다. 그러나 준비도가 목표에 도달하려고 과도한 열망의 형식을 취하는 때, 혹은 습관적인 기계적 수속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형식을 취하는 때에는, 그것이 위험한 핸디캡이 된다. 과거 경험을 상기하는 것은 새로운 사태를 이해할 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단편적으로 보게 되며, 혹은 현사태의 외관상 친숙성을 토대로 하여 피상적으로 관찰하게 되기 쉽다. 간단히 말하면, 장력은 진정한 해결을 하게 하기도 하고 착오를 하게 하기도 한다.
결국 인간은 명료하게 사고하려고 하고,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베르트하이머는 주장하고 있다.

2) 창의성의 연성이론
창의성의 정신분석이론을 기초로 발전한 창의성의 연상이론은 게슈탈트 심리학을 기초로 하고 있다. 베르트하이머의 생산적 사고에서 모든 생산적 사고는 무리를 짓고, 조작하며 구조화하는 것을 포함한다. 전체를 부분으로 나누고 이를 부분들을 다시 새로운 방식으로 조직해 내는 것이 창의적 사고의 중요한 과정이다.

4. 저 서
베르트하이머의 대표저서 중 하나가 1945년에 출판된 「생산적 사고」이다. 이 책에서 베르트하이머는 생산적 사고의 특징은 구조전환 또는 중심전환, 즉 장면의 인지구조 재구성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했다. 논리적인 추리문제, 수학문제 또는 복잡한 사회문제도 새로운 결론에 도달하려면 재료간의 추찰이나 기능 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재료를 과거와 다른 새로운 측면과 방향에서 바라보고 장악하기 위한 시도가 중요한데 같은 입장을 고집하여 관심을 바꾸지 않을 경우는 사태가 고착상태에 빠져 해결되지 않고 실패로 끝나기 쉽다고 했다.
베르트하이머는 형태주의 원리를 교육에 적용하여, ‘생산적 사고’를 유도하는 학습에 대해 언급하였다. 기계적 암기를 위주로 하는 학습은 학습자가 사실과 법칙을 이해하지 않고 배우기 때문에 쉽게 잊어버리며, 따라서 기계적 암기학습의 전이도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보았다. 반면에 형태주의의 원리를 기초로 사고하면, 제시된 것들의 관계와 의미를 제구조화 하여 생산적 사고를 유도할 수 있다고 하였다.

5. 참고문헌
http://100naver.com/100.php?where=100&id=743945
김경희 저. 「게슈탈트 심리학」. 학지사. 2000. p10~p14, p19~p27, p34~p38,
p43~p44, p55~p62, p127~p132
한민석 저. 「교육학(上)」. 서울고시각. 2003. p788, p902~p903
신명희, 박명순, 권영심, 강소연 저. 「교육심리학의 이해」. 학지사. 2004. p171~p172
http://kin.naver.com/browse/bd_detail.php?dir_id=100&docid=2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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