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작성자들소 박영춘|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 길 박 영 춘 들꽃 향기로운 길풀빛 감미로운 길 그 길긴 줄 알았는데짧기만 하다 그 길끝없는 줄 알았는데끝이 보인다 하얀 억새꽃잎날갯짓가냘픈 그 길로낙엽 한 잎 굴러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1 흐린 날씨 보이는 휴일날 아침시간에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먼 곳 까지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