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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醞(최완석)님

약속

작성자慈醞최완석|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3

약속 慈醞최완석 우리의 약속 허공 속에 묻혀 갔지만 그래도 가슴에 아직 남아 있어요 함께 걷었던 길목에 발자국은 지워졌지만 그리움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계절은 바뀌고 꽃은 피고 또 졌어도 그날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어요 약속이란 만나지 못해도 잊지 못하는 것 꺼지지 않는 작은 등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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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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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2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소낙비가 내린 하루입니다
    6월달 마지막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몸 관리도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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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백장 / 서재복시인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덥습니다 몸건강하시고
    약속 글을 찾아주신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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