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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천이종수님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17|조회수33 목록 댓글 3

 


 

*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애천 이종수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더욱 행복하다오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

*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영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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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7 흐린 날씨를 보이는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 소낙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외출시 우산을 잘 챙겨나가시고 무더운 날씨에도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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