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법혜작성시간09.12.01
포기했을 때 느끼는 평온함을 한번 느껴본 적이 있습니다. 해방감이랄까, 초월감이랄까...부풀어오르던 풍선의 바람이 쑥 빠지던 느낌으로 기억합니다. 하고 싶은데 참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지요. 그토록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오늘 보현 선생님 말씀을 듣고보니 불현듯 떠오르네요. 그러고보니 그 후로는 한번도 포기를 안하고 살았다는 뜻이 되나 봅니다...._()()()_
작성자연무심작성시간09.12.01
가득 채워진 그릇에는 더 이상 담을 수 없으니 비우라는 말씀을 듣고 비울 것이 없다고 항변하던 때가 생각 납니다. 비우고 또 비워서 텅 비었을 때 모든 것이 들어 올수 있겠지요. 텅 빈 충만의 자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발원해 봅니다. 내 생명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 마하반야바라밀......_()_
작성자금강작성시간09.12.09
깊은 명상시 인체의 뇌에서 뿜어나오는 화학물질이 있으며 스트래스을 받았을때도 나오는 화학물질이 있다는 군요. 모든것을 놓고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고잘미섬공. 내생명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나무마하반야바라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