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1. 자기소개와 배경
과학자·수학 모델러(60편 peer-reviewed 논문), 컴퓨터 전문가.
2020년 COVID 모델링 중 미국(특히 오하이오)에서 정부가 사망자 수를 과장해 공포를 조장한다는 사실을 발견.
2020 대선 모델링에서 이상을 감지 → 펜실베이니아 등 감사 참여 → 대규모 선거 부정 증거 발견.
Mike Lindell과 함께 영화 제작, 대중에게 알리며 grassroots(풀뿌리) 운동으로 전환. 트럼프의 요청으로 대규모 랠리 연설 등 활동.
2. 한국 상황 진단
“한국은 이미 쿠데타로 ‘가짜 대통령’에게 나라를 빼앗겼다. 총알이 아닌 **투표용지(ballots)**로.”
미국과 동일한 패턴: 죽은 사람 투표, 중복 투표, 유권자 수 vs 실제 투표 수 불일치 등.
한국 선거조사팀(한미선거조사단)의 현장 사진·투표자 계수 전략을 높이 평가. “매우 잘 조직되고 철저하다.”
NEC(선관위) 보고 투표 수 > 실제 투표자 수를 보여주는 간단 그래프를 X(트위터)에 게시.
3. 전략과 호소 (“지금이 기회다”)
Bottom-up(하향식) 운동 강조: 국민이 직접 깨어나 싸워야 함. 미국도 증거만으로는 부족, 국민을 깨우는 데 초점.
트럼프 재집권이라는 “좁은 시간 창구”를 활용해 한미가 함께 싸워야 한다고 역설.
한국이 세계 선거 부정의 중심지(hub)일 가능성 지적 (중국 인접, Camp Humphreys 등).
1950년대처럼 한미가 다시 연합해 “공산주의 세력” 대응 필요. 이번엔 총알이 아닌 전략·5세대 전쟁으로.
지역 주민들이 투표용지 부족 시 거부하고, 경찰 압수에도 저항해야 한다고 사례 언급.
“수용하면 결과도 받아들여야 한다.”
전체적으로 2026년 한국 지방선거 부정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며, 국민 각성과 한미 연대 투쟁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https://youtu.be/MpXuZCwxGyw?si=jFe0Qi0ph-dRgngU
천안문 추모곡 자유의 꽃
https://youtu.be/P2_j5aphNEQ?si=YQHbQQo560G6Jn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