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전세-등기부등본과 보증보험을 꼭 확인해야 한다

작성자普賢.|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공유해주신 유튜브 영상 **<"집주인이 외국인이었어요" 전세금 물고 사라진 외국 자본, 내 전세금 안전한지 700원으로 확인하세요>**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최근 강남 등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중국계를 비롯한 외국인 자본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세 세입자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와 예방법을 다룬 영상입니다.

 

​1. 외국인 자본의 이탈과 강남 부동산의 변화

 

​강남 집값의 일시적 하락: 잠실 헬리오시티 등 강남권 일부 아파트에서 수억 원씩 떨어진 급매물이 나왔는데, 이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큰손들이 자산을 정리하고 빠져나간 영향이 컸습니다 [00:39].

 

​중국 자본이 빠져나가는 이유: 중국 본토의 최대 부동산 기업인 '헝다'가 무너지는 등 중국 내 부동산 위기가 심각해지자, 중국인 투자자들이 해외(한국)에 둔 부동산을 급히 처분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01:35].

 

​국내 외국인 주택 소유 현황: 작년 말 기준 외국인 소유 주택이 10만 채를 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5만 채 이상)이 중국인 소유입니다. 특히 이 주택들의 70% 이상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02:50].

​2. 불평등한 부동산 규제 (기울어진 운동장)

​외국인 자본이 국내 부동산을 쉽게 쓸어담을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제도의 허점 때문입니다 [03:45].

 

​대출 규제의 차이: 한국인은 소득과 부채 비율(DSR 등)을 까다롭게 적용받아 대출 한도에 제한이 있지만, 외국인은 자국 은행에서 돈을 빌려오거나 해외에서 직접 자금을 조달하므로 국내 대출 규제를 받지 않았습니다 [04:30].

 

​자금 출처 조사 무력화: 한국인은 엄격한 자금 출처 증명을 해야 하지만, 일부 외국인들은 출처를 알 수 없는 현금 가방이나 가상화폐를 이용해 수십 채의 아파트를 사들였습니다 [05:11].

 

​상호주의 미적용: 한국인은 중국 땅을 소유할 수 없지만(70년 사용권만 가능), 중국인은 한국 땅과 아파트를 온전히 소유할 수 있습니다. 법적인 상호주의 조항이 권고 수준에 불과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5:54].

 

​3. 세입자에게 닥친 진짜 위험: '외국인 전세 사기'

 

​소송 및 추심의 한계: 외국인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고 자기 나라로 출국해 버리면, 법원 송달이 불가능하고 재판에서 이기더라도 외국까지 가서 돈을 받아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07:46].

 

​국가 보증금 대위변제 부담 증가: 집주인이 잠적해 나라(HUG 등)가 대신 갚아준 전세금 규모가 재작년 53억 원에서 작년 99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해외에 있어 국가도 이 돈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 중 가장 많은 국적이 중국인입니다 [09:17].

 

​임시 조치의 만료: 정부가 외국인 거래를 막기 위해 걸어둔 임시 빗장은 올해 8월(두 달 뒤)이면 만료됩니다. 국회에 상호주의 의무화 법안이 올라와 있지만 아직 통과되지 않아 다시 문이 열릴 위험이 있습니다 [10:42].

 

​💡 내 전세금을 지키기 위한 2가지 행동 요령

​지금 당장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12:00].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 열람하기 (비용 700원)

 

​등기부등본을 떼어 집주인의 이름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외국인 국적 여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12:48].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확인하기

 

​외국인 집주인이 연락 두절되거나 출국했을 때 전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실질적 방어 수단은 미리 보증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입니다 [12:59].

​영상의 결론은 강남 부동산이 폭락하니 겁을 먹고 집을 던지라는 것이 아니라, 집값 변동보다 '내 전세금의 안전'이 훨씬 중요하므로 등기부등본과 보증보험을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2:12].

​관련 내용이 더 궁금하시거나 확인 방법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https://youtu.be/GZxR3zaV7A0?si=JqiD7NsX6J9TzMJV

 

 

공유해주신 유튜브 영상 **<"집주인이 외국인이었어요" 전세금 물고 사라진 외국 자본, 내 전세금 안전한지 700원으로 확인하세요>**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최근 강남 등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중국계를 비롯한 외국인 자본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세 세입자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와 예방법을 다룬 영상입니다.

  • 강남 집값의 일시적 하락: 잠실 헬리오시티 등 강남권 일부 아파트에서 수억 원씩 떨어진 급매물이 나왔는데, 이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큰손들이 자산을 정리하고 빠져나간 영향이 컸습니다 [00:39].
  • 중국 자본이 빠져나가는 이유: 중국 본토의 최대 부동산 기업인 '헝다'가 무너지는 등 중국 내 부동산 위기가 심각해지자, 중국인 투자자들이 해외(한국)에 둔 부동산을 급히 처분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01:35].
  • 국내 외국인 주택 소유 현황: 작년 말 기준 외국인 소유 주택이 10만 채를 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5만 채 이상)이 중국인 소유입니다. 특히 이 주택들의 70% 이상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02:50].

​외국인 자본이 국내 부동산을 쉽게 쓸어담을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제도의 허점 때문입니다 [03:45].

  • 대출 규제의 차이: 한국인은 소득과 부채 비율(DSR 등)을 까다롭게 적용받아 대출 한도에 제한이 있지만, 외국인은 자국 은행에서 돈을 빌려오거나 해외에서 직접 자금을 조달하므로 국내 대출 규제를 받지 않았습니다 [04:30].
  • 자금 출처 조사 무력화: 한국인은 엄격한 자금 출처 증명을 해야 하지만, 일부 외국인들은 출처를 알 수 없는 현금 가방이나 가상화폐를 이용해 수십 채의 아파트를 사들였습니다 [05:11].
  • 상호주의 미적용: 한국인은 중국 땅을 소유할 수 없지만(70년 사용권만 가능), 중국인은 한국 땅과 아파트를 온전히 소유할 수 있습니다. 법적인 상호주의 조항이 권고 수준에 불과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5:54].
  • 소송 및 추심의 한계: 외국인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고 자기 나라로 출국해 버리면, 법원 송달이 불가능하고 재판에서 이기더라도 외국까지 가서 돈을 받아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07:46].
  • 국가 보증금 대위변제 부담 증가: 집주인이 잠적해 나라(HUG 등)가 대신 갚아준 전세금 규모가 재작년 53억 원에서 작년 99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해외에 있어 국가도 이 돈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 중 가장 많은 국적이 중국인입니다 [09:17].
  • 임시 조치의 만료: 정부가 외국인 거래를 막기 위해 걸어둔 임시 빗장은 올해 8월(두 달 뒤)이면 만료됩니다. 국회에 상호주의 의무화 법안이 올라와 있지만 아직 통과되지 않아 다시 문이 열릴 위험이 있습니다 [10:42].

​지금 당장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12:00].

  1.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 열람하기 (비용 700원)
    • ​등기부등본을 떼어 집주인의 이름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외국인 국적 여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12:48].
  2.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확인하기
    • ​외국인 집주인이 연락 두절되거나 출국했을 때 전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실질적 방어 수단은 미리 보증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입니다 [12:59].

영상의 결론은 강남 부동산이 폭락하니 겁을 먹고 집을 던지라는 것이 아니라, 집값 변동보다 '내 전세금의 안전'이 훨씬 중요하므로 등기부등본과 보증보험을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2:12].

 

​관련 내용이 더 궁금하시거나 확인 방법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