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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리뷰

작성자普賢.|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0

 

 

공유해주신 KBS 알약톡톡 영상 **<치질은 수술만이 답이다? O인가요, X인가요? 심하지 않은 경우 수술 없이 좌욕과 변비 치료로 호전시키는 방법>**의 주요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요약해 드립니다.

 

 

​이 영상은 치질의 정확한 의미와 증상, 대장암과의 구별법, 그리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수술 없이 관리하는 법에 대해 외과 전문의(정순섭 선생님)의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00:50].

 

 

​1. '치질'의 정확한 정의와 종류

 

 

​많은 사람들이 '치질=치액'으로만 알고 있지만,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모든 질환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01:02].

 

 

​치핵: 항문 혈관이 우혈(피가 뭉침)되어 덩어리가 밖으로 밀려 내려오는 질환으로,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만 나타납니다 [01:52].

 

 

​치열: 항문이 찢어지면서 출혈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01:24].

 

 

​치루 및 농양: 항문 주위의 감염으로 인해 고름이 생기고 터지는 질환입니다 [01:32].

 

 

​2. 치핵의 4단계와 증상

​치핵은 심한 정도에 따라 1~4도로 나뉘며, 위치에 따라 내치핵(암치질)과 외치핵(수치질)으로 구분됩니다 [02:52, 05:45].

 

 

​1도: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고 피만 나는 상태 [02:52].

 

 

​2도: 변을 볼 때 나왔다가 변을 보고 나면 자동으로 들어가는 상태 [02:52].

 

 

​3도: 변을 볼 때 밖으로 나와서 손으로 밀어 넣어야만 들어가는 상태 [03:02]..

 

​4도: 아무리 밀어 넣어도 안 들어갈 정도로 심한 상태 (응급 수술 필요 가능성 있음) [03:12].

 

 

​통증의 유무: 항문 안쪽에 생기는 내치액은 대개 통증이 없고 출혈만 있으며, 항문 바깥쪽에 팥알처럼 만져지는 외치액은 상당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05:45].

 

 

​※ 출혈을 방치하면 만성 출혈로 인해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 이하로 뚝 떨어져 심각한 빈혈이나 어지러움, 실신까지 유발될 수 있습니다 [10:47].

 

 

​3. 일상 속 치질 유발 습관 및 예방

 

 

​변비와 배변 시간: 변비가 있으면 힘을 오래 주게 되어 피가 뭉치고 덩어리가 빠져나올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02:31].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이나 책을 보며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매우 나쁘며, 배변은 무조건 5분 이내에 해결해야 합니다. 변이 안 나오면 일단 나왔다가 나중에 다시 가야 합니다 [04:43, 05:01].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찬 바닥이나 흙바닥뿐만 아니라, 오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중력에 의해 아래로 힘이 쏠리고 혈액 순환이 안 되어 치질을 악화시킵니다 [03:36].

 

 

​올바른 비데 사용법: 비데를 너무 센 수압으로 쓰거나 쾌변·관장 기능을 자주 사용하면 항문 점막을 자극해 오히려 출혈이나 괄약근 감각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09:49]. 비데 사용 후에는 항문 주위가 젖은 상태로 오래 두지 말고 잘 말려야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09:40].

 

 

​4. 대장암 출혈과의 구별법

 

 

​항문에서 피가 날 때 대장암일까 봐 겁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육안으로 색깔 구분을 하기는 일반인에게 다소 어렵지만, 한두 번 피가 난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07:53, 08:15].

 

 

​그러나 변을 볼 때마다 피가 나거나 출혈이 며칠 동안 지속되는 경우, 특히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치질이 아니라 대장암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반드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08:23].

 

 

​🩺 톡톡 처방: "치질은 수술만이 답이다?" ➡️ 정답은 [ X ] 입니다. [13:49]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 (1~2도 치액, 급성 치열):

 

 

심하지 않은 초기 치질은 수술 없이 **따뜻한 물로 하는 좌욕, 배변 습관 교정, 변비 치료(변 완화제 복용 등)**만으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06:37, 13:49].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하거나 안 들어가는 3도·4도 치액, 그리고 감염성 질환인 농양과 치루는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12:50, 14:03].

 

 

​부끄럽다고 병원 방문을 미루지 말고, 통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출혈이 장기간 멈추지 않거나, 덩어리가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을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1:34].

 

https://youtu.be/FWxjg4oF2L4?si=ObwPepe2g6HBbwHS

 

공유해주신 KBS 알약톡톡 영상 **<치질은 수술만이 답이다? O인가요, X인가요? 심하지 않은 경우 수술 없이 좌욕과 변비 치료로 호전시키는 방법>**의 주요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요약해 드립니다.

​이 영상은 치질의 정확한 의미와 증상, 대장암과의 구별법, 그리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수술 없이 관리하는 법에 대해 외과 전문의(정순섭 선생님)의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00:50].

​많은 사람들이 '치질=치액'으로만 알고 있지만,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모든 질환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01:02].

  • 치액: 항문 혈관이 우혈(피가 뭉침)되어 덩어리가 밖으로 밀려 내려오는 질환으로,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만 나타납니다 [01:52].
  • 치열: 항문이 찢어지면서 출혈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01:24].
  • 치루 및 농양: 항문 주위의 감염으로 인해 고름이 생기고 터지는 질환입니다 [01:32].

​치액은 심한 정도에 따라 1~4도로 나뉘며, 위치에 따라 내치액(암치질)과 외치액(수치질)으로 구분됩니다 [02:52, 05:45].

  • 1도: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고 피만 나는 상태 [02:52].
  • 2도: 변을 볼 때 나왔다가 변을 보고 나면 자동으로 들어가는 상태 [02:52].
  • 3도: 변을 볼 때 밖으로 나와서 손으로 밀어 넣어야만 들어가는 상태 [03:02].
  • 4도: 아무리 밀어 넣어도 안 들어갈 정도로 심한 상태 (응급 수술 필요 가능성 있음) [03:12].
  • 통증의 유무: 항문 안쪽에 생기는 내치액은 대개 통증이 없고 출혈만 있으며, 항문 바깥쪽에 팥알처럼 만져지는 외치액은 상당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05:45].
  • ​※ 출혈을 방치하면 만성 출혈로 인해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 이하로 뚝 떨어져 심각한 빈혈이나 어지러움, 실신까지 유발될 수 있습니다 [10:47].
  • 변비와 배변 시간: 변비가 있으면 힘을 오래 주게 되어 피가 뭉치고 덩어리가 빠져나올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02:31].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이나 책을 보며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매우 나쁘며, 배변은 무조건 5분 이내에 해결해야 합니다. 변이 안 나오면 일단 나왔다가 나중에 다시 가야 합니다 [04:43, 05:01].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찬 바닥이나 흙바닥뿐만 아니라, 오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중력에 의해 아래로 힘이 쏠리고 혈액 순환이 안 되어 치질을 악화시킵니다 [03:36].
  • 올바른 비데 사용법: 비데를 너무 센 수압으로 쓰거나 쾌변·관장 기능을 자주 사용하면 항문 점막을 자극해 오히려 출혈이나 괄약근 감각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09:49]. 비데 사용 후에는 항문 주위가 젖은 상태로 오래 두지 말고 잘 말려야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09:40].
  • ​항문에서 피가 날 때 대장암일까 봐 겁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육안으로 색깔 구분을 하기는 일반인에게 다소 어렵지만, 한두 번 피가 난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07:53, 08:15].
  • ​그러나 변을 볼 때마다 피가 나거나 출혈이 며칠 동안 지속되는 경우, 특히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치질이 아니라 대장암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반드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08:23].
  •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 (1~2도 치액, 급성 치열): 심하지 않은 초기 치질은 수술 없이 **따뜻한 물로 하는 좌욕, 배변 습관 교정, 변비 치료(변 완화제 복용 등)**만으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06:37, 13:49].
  •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하거나 안 들어가는 3도·4도 치액, 그리고 감염성 질환인 농양과 치루는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12:50, 14:03].

 

​부끄럽다고 병원 방문을 미루지 말고, 통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출혈이 장기간 멈추지 않거나, 덩어리가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을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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