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청정수1작성시간26.06.12
햄복한 하루가 열렸다.!! 나는 불자입니다. 나에게는 부처님의 진리생명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나는 건강하고 행복합니다.온 가족 온 집안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모든 일이 잘되어 갑니다. 온 가족 온 집안 좋은 일만 일어납니다. 기도는 기도대로 투덜거리는 것은 투덜거리는 대로 .. 하는 나를 발견하고 요새는 매일 아침 기도 후에 우리 반 아이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고맙다고 말하고, 환한 얼굴을 떠올립니다. 마하반야바라밀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