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치유(Holistic Medicine)명의(名醫)들 (9),데이비드 호킨스, 호킨스의사의 38가지 병을 사라지게한 자기사랑 3단계
작성자普賢.작성시간26.06.14조회수40 목록 댓글 10
전홍준 의사의 유튜브 영상 **<데이비드 호킨스 의사의 38가지 병을 사라지게 한 자기사랑 3단계 방법>**에 대한 자세한 요약입니다. 도표 없이 본문의 맥락과 흐름을 살려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와 전인치유 의학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20세기 최고의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입니다. 미국 최대 규모의 정신병원을 운영하며 메가비타민 요법의 창시자인 라이너스 폴링과 함께 '분자 교정 정신 의학'을 창안하는 등 근원적인 치료를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하지만 정작 호킨스 박사 본인은 편두통, 통풍, 괴양성 대장염, 류마티스, 장내 게실염 등 무려 38가지의 난치성 질환을 앓으며 큰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이 늘 병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다 보니 병의 파장 속에 갇혀 건강을 잃기 쉬운 것과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호킨스 박사는 말년에 발병한 암까지 포함하여, 이 모든 질병을 약을 쓰지 않고 오직 '자기 사랑 훈련법'만으로 완치해 냈습니다.
2. 질병을 부르는 마음과 치유하는 마음의 원리
인간에게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하지 않는 마음이 공존합니다. 죄책감, 자기 혐오, 비난, 두려움, 분노, 슬픔 등은 모두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호킨스 박사는 사랑이 아닌 부정적인 생각, 감정, 말, 행동을 쫓아가면 그것이 파괴적인 에너지가 되어 신체에 질병을 일으키고 삶의 풍요를 무너뜨린다는 점을 증명했습니다. 따라서 의식의 혁명을 통해 내면의 부정성을 내려놓고 사랑의 능력을 키워야만 질병의 근본 원인이 해결된다고 보았습니다.
3. 호킨스 박사의 자기 사랑 3단계 방법
이 기법은 영적 지도자 레스터 레븐슨의 프로그램에서 출발하여 호킨스 박사의 저서 《치유와 회복(Healing and Recovery)》을 통해 의학적 원리로 정립되었습니다.
1단계: 사랑이 아닌 마음 즉시 내려놓기
자신의 마음과 말, 행동을 면밀히 관찰하여 죄책감, 분노, 두려움, 비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나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즉시 멈추어야 합니다. 마치 불에 빨갛게 달궈진 쇠붙이를 만졌을 때 깜짝 놀라 조건반사적으로 손을 놔버리듯, 부정적 감정을 마음에서 즉각 떼어내는 훈련을 반복하는 단계입니다.
2단계: 원하는 상태의 감정을 마음속에 간직하기
부정적인 감정을 놓아버린 빈자리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강, 행복, 풍요의 상태를 채워 넣습니다. 그것들이 이미 내 삶에 완벽하게 이루어져 있는 상태의 생각과 감정을 집중하여 붙잡고 있는 과정입니다.
3단계: 모든 대상을 신의 예술 작품처럼 바라보며 사랑 키우기
자기 자신과 타인을 향한 사랑의 능력을 키우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사랑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푸른 하늘, 숲의 새소리, 보름달을 보며 느끼는 소박하고 편안한 "아, 좋다" 하는 감정입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거나 혐오스러운 대상이 나타나더라도, 그 혐오감 자체를 내려놓고 세상 만사를 '신의 예술 작품'이나 '드라마 속 악역 배우'를 보듯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법을 훈련합니다.
4. 의식의 변화가 가져온 실제 치유 사례들
전홍준 의사는 호킨스 박사의 이론을 더욱 과학적으로 발전시킨 '아바타 프로그램'을 병원 환자들에게 적용하여 수많은 기적적 치유를 목격했다고 밝히며 세 가지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사례 1 (말기 암 환자의 림프 부종 완치): 대형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며 휠체어에 실려 온 말기 암 환자가 있었습니다. 온몸, 특히 다리가 코끼리처럼 붓는 림프 부종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환자는 죽어가는 육체와 암 세포를 저항 없이 있는 그대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훈련을 매일 지속했습니다.
그 결과 보름 만에 부종이 모두 빠졌고, 수개월 뒤 암센터 검사에서 온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에는 매사를 남 탓으로 돌리고 비난하며 살았으나, 마음을 내려놓자 성격이 완전히 바뀌며 암이 치유된 경우입니다.
사례 2 (50년 묵은 심한 위장 통증 해소): 50년 동안 음식을 먹으면 위 속에 돌이 찬 것 같고 등 통증이 심해 제대로 눕지도 못하던 70세 여성이 있었습니다.
원인은 신혼 초부터 폭력을 행사한 남편에 대한 50년간의 깊은 증오와 억압된 분노였습니다. 환자는 '내가 옳고 상대는 틀렸다'는 마음에 스스로 속아왔음을 자각하고 분노를 내려놓았습니다.
실제로 손가락 모세혈관을 측정해 보니 스트레스로 극도로 수축해 있던 혈관들이 용서와 사랑의 마음을 먹자마자 넓게 이완되면서 소화불량과 등 통증이 씻은 듯 사라졌습니다.
사례 3 (평생 지속된 배신감과 소화불량 치유): 8살 때부터 그 어떤 약이나 침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극심한 소화불량을 앓던 50세 재일교포 여성이 있었습니다. 과거 어머니가 가난 때문에 자신을 낙태시키려 독한 약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생긴 깊은 배신감과 증오가 원인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어머니의 처지를 처음으로 수용하고 마음에 엉겨 붙은 원망의 덩어리를 놔버리는 순간,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영적 치유가 일어나며 평생의 소화불량이 즉시 해결되었습니다.
5. 결론
이처럼 마음의 의식을 바꾸는 치유는 즉각적인 신체적 변화를 신호로 동반합니다. 내면의 부정성을 알아차려 불타는 쇠붙이처럼 내려놓고, 세상 만물을 곱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사랑의 상태로 전환하면 건강 회복은 물론 물질적·정신적 풍요까지 삶의 모든 문제가 가장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https://youtu.be/BABUC-PhJ8A?si=4oxXYUCVGp90w6dw
전홍준 의사의 유튜브 영상 **<데이비드 호킨스 의사의 38가지 병을 사라지게 한 자기사랑 3단계 방법>**에 대한 자세한 요약입니다. 도표 없이 본문의 맥락과 흐름을 살려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20세기 최고의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입니다. 미국 최대 규모의 정신병원을 운영하며 메가비타민 요법의 창시자인 라이너스 폴링과 함께 '분자 교정 정신 의학'을 창안하는 등 근원적인 치료를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하지만 정작 호킨스 박사 본인은 편두통, 통풍, 괴양성 대장염, 류마티스, 장내 게실염 등 무려 38가지의 난치성 질환을 앓으며 큰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이 늘 병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다 보니 병의 파장 속에 갇혀 건강을 잃기 쉬운 것과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호킨스 박사는 말년에 발병한 암까지 포함하여, 이 모든 질병을 약을 쓰지 않고 오직 '자기 사랑 훈련법'만으로 완치해 냈습니다.
인간에게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하지 않는 마음이 공존합니다. 죄책감, 자기 혐오, 비난, 두려움, 분노, 슬픔 등은 모두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호킨스 박사는 사랑이 아닌 부정적인 생각, 감정, 말, 행동을 쫓아가면 그것이 파괴적인 에너지가 되어 신체에 질병을 일으키고 삶의 풍요를 무너뜨린다는 점을 증명했습니다.
따라서 의식의 혁명을 통해 내면의 부정성을 내려놓고 사랑의 능력을 키워야만 질병의 근본 원인이 해결된다고 보았습니다.
이 기법은 영적 지도자 레스터 레븐슨의 프로그램에서 출발하여 호킨스 박사의 저서 《치유와 회복(Healing and Recovery)》을 통해 의학적 원리로 정립되었습니다.
- 1단계: 사랑이 아닌 마음 즉시 내려놓기 자신의 마음과 말, 행동을 면밀히 관찰하여 죄책감, 분노, 두려움, 비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나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즉시 멈추어야 합니다. 마치 불에 빨갛게 달궈진 쇠붙이를 만졌을 때 깜짝 놀라 조건반사적으로 손을 놔버리듯, 부정적 감정을 마음에서 즉각 떼어내는 훈련을 반복하는 단계입니다.
- 2단계: 원하는 상태의 감정을 마음속에 간직하기 부정적인 감정을 놓아버린 빈자리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강, 행복, 풍요의 상태를 채워 넣습니다. 그것들이 이미 내 삶에 완벽하게 이루어져 있는 상태의 생각과 감정을 집중하여 붙잡고 있는 과정입니다.
- 3단계: 모든 대상을 신의 예술 작품처럼 바라보며 사랑 키우기 자기 자신과 타인을 향한 사랑의 능력을 키우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사랑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푸른 하늘, 숲의 새소리, 보름달을 보며 느끼는 소박하고 편안한 "아, 좋다" 하는 감정입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거나 혐오스러운 대상이 나타나더라도, 그 혐오감 자체를 내려놓고 세상 만사를 '신의 예술 작품'이나 '드라마 속 악역 배우'를 보듯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법을 훈련합니다.
전홍준 의사는 호킨스 박사의 이론을 더욱 과학적으로 발전시킨 '아바타 프로그램'을 병원 환자들에게 적용하여 수많은 기적적 치유를 목격했다고 밝히며 세 가지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 사례 1 (말기 암 환자의 림프 부종 완치): 대형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며 휠체어에 실려 온 말기 암 환자가 있었습니다. 온몸, 특히 다리가 코끼리처럼 붓는 림프 부종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환자는 죽어가는 육체와 암 세포를 저항 없이 있는 그대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훈련을 매일 지속했습니다. 그 결과 보름 만에 부종이 모두 빠졌고, 수개월 뒤 암센터 검사에서 온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에는 매사를 남 탓으로 돌리고 비난하며 살았으나, 마음을 내려놓자 성격이 완전히 바뀌며 암이 치유된 경우입니다.
- 사례 2 (50년 묵은 심한 위장 통증 해소): 50년 동안 음식을 먹으면 위 속에 돌이 찬 것 같고 등 통증이 심해 제대로 눕지도 못하던 70세 여성이 있었습니다. 원인은 신혼 초부터 폭력을 행사한 남편에 대한 50년간의 깊은 증오와 억압된 분노였습니다. 환자는 '내가 옳고 상대는 틀렸다'는 마음에 스스로 속아왔음을 자각하고 분노를 내려놓았습니다. 실제로 손가락 모세혈관을 측정해 보니 스트레스로 극도로 수축해 있던 혈관들이 용서와 사랑의 마음을 먹자마자 넓게 이완되면서 소화불량과 등 통증이 씻은 듯 사라졌습니다.
- 사례 3 (평생 지속된 배신감과 소화불량 치유): 8살 때부터 그 어떤 약이나 침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극심한 소화불량을 앓던 50세 재일교포 여성이 있었습니다. 과거 어머니가 가난 때문에 자신을 낙태시키려 독한 약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생긴 깊은 배신감과 증오가 원인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어머니의 처지를 처음으로 수용하고 마음에 엉겨 붙은 원망의 덩어리를 놔버리는 순간,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영적 치유가 일어나며 평생의 소화불량이 즉시 해결되었습니다.
이처럼 마음의 의식을 바꾸는 치유는 즉각적인 신체적 변화를 신호로 동반합니다. 내면의 부정성을 알아차려 불타는 쇠붙이처럼 내려놓고, 세상 만물을 곱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사랑의 상태로 전환하면 건강 회복은 물론 물질적·정신적 풍요까지 삶의 모든 문제가 가장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普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니까 3단계 수련 안해도 고잘미 섬모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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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普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바타 프로그램을 놀이처럼 하라.
바로 보현행원! -
작성자普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전홍준샘께 온 말기암 부종이 불과 15일만에 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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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普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명상, 마음 수련 효과는 굉장히 빨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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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문 작성시간 26.06.15 고잘미!
고맙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