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의 순종 -
여러분의 영혼이 위안이 없어졌음을 느낀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을 하느님의 면전에로 서서히 고무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하느님께 순종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즐거움이 아닌 하느님의 선하신 뜻을 찾으면서
사랑의 무한한 바다에 여러분 자신을 내맡기십시오.
[ 기도 ]
사랑하는 주님,
저는 기도할 때 당신의 지도와 안내를 따르고 싶습니다.
제가 풍요로움을 느낄 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제가 공허함과 분심을 느낄 때는
당신께서 백만 마일 저쪽에 떨어져 계신듯 합니다.
제 마음에서 제 자신의 만족을 찾는 욕망을 없애주시고
저의 존재자체가 당신께만 만족을 드리는 것을 택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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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