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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사랑은...

작성자한국코풀소(대전)|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랑은...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 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

사랑은 '함께' 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와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함께'를 통해 '나'는 점차 소멸되고

드디어 '우리'가 탄생 합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그를 위해 몸을 움직이는 수고입니다.

나의 전 생애를 한곳으로 모으는 노력입니다.

생명을 걸고 좇아야 할 헌신입니다.

사랑은 그를 향한 깊고도 먼 눈길을 지녀야 합니다.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것을

더 깊이 마음에 품어 두어야 합니다.

 

 

사랑은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려 애쓰지 마십시오.

이해되지 않는 부분 때문에 속상해 하지도 마십시오.

사랑은 이해보다 훨씬 윗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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