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1.소화력이 왕성한 소양인이라면(특히 팔상체질상 토양인)~~~보이차를 먹을 경우에 속이 답답하고 체한 느낌을 가질수 있다.
2.보이차의 열감으로 인해 속열이 생겨서 체한 느낌이 올 수 있다.
1번의 경우 보이차를 먹지않고 오룡차나 녹차 혹은 홍차를 먹어보고서 괜찬다면 보이차를 먹지말것
2번의 경우 열감으로인해 체한듯한 느낌이라면 몸에 긍정적인 반응이니 괜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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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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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작나무 작성시간 09.11.21 섬초님 질문 중의 하나인 노차와 신차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빠진것 같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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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전사령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2 떫은 맛의 주된 원인인 탄닌이나 카테킨이 상대적으로 많은 新茶가 소화가 안된다면~~~떫은맛을 소화시키기 힘든 체질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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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니 작성시간 09.12.03 신차인 경우 저도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인데 준 노차급 정도 이상 보관 잘됀 좋은 차를 마실경우 오히려 소화가 더 잘되는거 같습니다.체질 따라 차에 따라 좀 차이가 나는 모양입니다만 야전님께서 보내주신 맹해방차는 완전 소화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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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전사령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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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수보강 작성시간 09.12.22 제가 아는 다우는 숙차를 마시면 열이 올라 밤에 잠을 못잔다고 합니다. 그래서 햇생차를 많이 마시죠. 건강에도 이상 없구요. 역시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긴 한가보네요. 그러나 이런 체질은 많지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