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교목특급산차를 마시고..
몸이 불편하고 정신이 산만해져서..
깨끗한 차를 마시면서 정화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에
바로 정산소종이라는 차를 우려봅니다.
이게 무슨 차 인가 해서 검색을 해 보니..
홍차 군요.ㅎ
차 생활이 짧은 저로써는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홍차와는 이미지가 달랐습니다.
그램과는 관계없이 적은양을 육병위에 넣어봤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하여 얼릉 우려먹고 싶음 마음뿐입니다.ㅎ
탕색이 이쁘네요.
홍차의 탕색?
달짝지근한 맛이 좋습니다.
맑고 깨끗한 느낌을 줍니다.
밀향이 느껴집니다.
엽저에서는 묘한 깔끔한 향이 느껴지는데..
연미가 강하다고 들었는데..별루 느끼질 못합니다.
거풍을 해서 그런건가??
향긋하게 느껴집니다.
꼭 동정오룡의 느낌을 연상시킵니다.
이렇게..진하게 3탕을 우려먹었습니다.
정신이 좀 돌아오는듯 하군요.
아직 머리 지끈거림이 있으나 좀 나아졌습니다.
3탕을 진하게 우려먹고 남은 엽저 입니다.
쬐끔 ..요만큼 정도의 양이 더 남았는데..
멀쩡할때 또 한번 우려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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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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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07 율리 아~! 그렇군요. 어쩌면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큰 장점이 될 수도 있는거군요.ㅎ 한가지의 차품으로 다향한 느낌을 느낄수 있다라는건..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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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전사령관 작성시간 15.04.06 ㅎㅎ멀쩡할때 먹으면 별로일 수도 있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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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06 ㅎㅎㅎ어쩌면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ㅎㅎ 그래서 일부러 한번더 우려먹을 수 있는 양을 남겨 놓았답니다.ㅎ멀쩡할때는 어떤느낌을 느끼게될지..컨디션이 괜찮을때 한번더 우려 먹어 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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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담 작성시간 15.04.07 정산소종.......소종중에서 송연미가 쩔죠..그것을 파 헤치고 올라오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홍차향과 맛이 일품이죠. 물론 좋은 정산소정일.경우에 한해서요..아...그립다..그러나 내겐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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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07 음..송연미..ㅎ 지금 제 방에는 소다무탁자를 둬서 그런지..소나무향이..ㅋ 물론 페인트냄시와 섞여서리..ㅠ 거풍은 많이 된거 같은데..ㅎㅎㅎ 정산소종 며칠전 딱 한번 마셔본 기억은 가물거리네요. 살짝 ..한번 더 마셔보면 조금 더 많은 기억으로 남겠지요. 음...ㅎㅎ 담에 갈때 쬐끔 남은거 가져갈께요. 같이 마시입시더.ㅋㅋㅋ 다른건 안무봐서..비교는 안되지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