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감자를 심었던 다솜반 친구들이
종종 "선생님 우리가심었던 감자는 언제 먹을 수 있어요?"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감자를 캐는 날이에요!
감자는 땅 속에서 보물처럼 숨어있었고,
다솜반 친구들은 잘 자란 예쁜 감자들을 캐서
감자통에 쏙 넣으면서
수확의 기쁨과
가족과 함께 먹고싶은 나눔의 마음을 느끼며
감자를 캐왔답니다❤️
내가 수확한 감자와 한 컷!
길가에 핀 예쁜 접시꽃도 보았어요!
가족과 함께 감자전, 감자튀김, 감자국 등 맛있는 감자요리를 상상하며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 한 다솜반 친구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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