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400명 이상 가까이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환길타대오 주교 집전으로 미사가 시작되었다. 미노기(미사 노래 기도)사제들의 성가가 주님대전에 한층 빛을 발하였다.
가톨릭문인회 지도신부인 박병규사제(후반부 장명숙 안젤라자매의 토크쇼 진행)를 그곳에서 보았다.
100만 유튜브의 주인공 밀라 논나 안젤라자매는 교황 바오로 2세 방한때 아기를 가져 배부른 상태에서 손수 옷을 지어 선물한 일류디자이너이자 우리나라 이태리 최초 유학자이자 재능이 많은 자매이었다. 레지오단원들과 정성스런 뷔페를 먹는 중 고혈압 약이 떨어졌다는 모친의 전갈을 받고 일어섰다. 꼭 듣고 싶었던 그녀의 토크쇼를 못보고 왔다. 여동생이 띄워준 유트브 동영상으로 대신하였다. 기대한 만큼 모두들 뜻깊은 시간었다고 고백 하였다. 내 인생의 봄날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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