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인천에 세계적 글로벌 기업, 대학 입주가 계속, 송영길 시장

작성자멍이워니|작성시간13.10.13|조회수62 목록 댓글 6

인천광역시에 세계적 글로벌 기업, 대학들에 기공식과 착공식 입주가 줄을 잇고 있다.

 

 

 

송도에 TOK 첨단재료 공장 준공식이 있었다. 공장을 착공한지 1년6개월 만에 완공되었다.

2 년전 일본동경 TOK 본사를 방문하여 협약을 체결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굉장히 빠른 속도이다.

일본대기업으로서는 최초의 송도투자이다.

이제 송도에 투자한 일본기업은 8개가 되었다.

TOK는 반도체 웨이퍼 회로기판의 라소그래피용 포로레지스터(감광제)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반도체, LCD등에 들어가는 첨단재료이다. 약 2000억(1억 7천만달러)를 투자하였다.

아쿠츠 이츠오 본사사장과 이와사키고분 한국사장등이 참석하였다.

 

삼성물산이 10% 합작 투자하였다. 삼성물산 김신 사장도 참석하였다.

김신 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TOK 투자지역 결정을 할 때 평택으로 할까 인천으로 할까 고민하였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송도에 공장을 착공하게 된 것이 평택 보다는 송도를 결정하게 된 주요 요인 중의

하나였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선도효과가 큰 것이다.

  

 

TOK의 성공적인 공장유치를 계기로 일본의 첨단부품 소재산업 유치를 가속화 시켜야 한다.

후꾸시마 원전사태와 동남아의 쓰나미로 인하여 생산피해를 본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우리 인천에 위험분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잘 마켓팅을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한국경제의 일본 부품소재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기술이전을 하기 위해서도 일본의 첨단소재 부품산업 유치가 매우 중요하다.

 

세계은행 한국사무소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치....~~~♬

 

세계은행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과 국제개발협회(IDA)를 합쳐서 부르는 세계 최대 국제금융기구다. 이런 배경에 힘입어 인천 송도는 여러 가지 국제금융의 활동이 결합되면서

이미 들어와 있는 삼성을 비롯한 첨단산업과 레저복합시설이 어우러져 국제적인 모델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을 낳고 있다.  

송도는 국제금융활동이 결합되며 기존의 삼성 등 첨단산업과 레저복합시설이 한 단계 어우러져 국제적인 모델도시로,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과 유엔 녹색기후기금, GCF 사무국과의 시너지 효과,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송도 선정의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시스코 R&D 센터 개소식이 송도 포스코건설 본사 건물에서 있었다.

아닐메논 시스코 CGO 사장이 참석하였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존 체임버스 시스코회장의 안부도 전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의 전진기지가 될 Global Center of Excellence 가 오픈 한 것이다.

시장실과 경제자유구역청장실등에 TP 모니터가 설치되었다.

실물크기의 선명한 비디오화면으로 화상대화,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유비쿼터스 도시의 실제 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시스코와 KT 우리시가 같이 협력해가고 있는

사업의 첫 결실이다.

 

 

 

조지메이슨 대학교 운영지원협약식을 체결하였다.

Mattew Zingraff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총장이 참석하였다.

조지메이슨대학은 교육부 승인등을 거쳐 올해 준비를 하여 내년 개교를 목표로 경제,

경영학부의 학생모집 준비에 들어갔다.

스토니부르크 뉴욕주립대학에 이어 두번째 개교이다.

외국대학 유치 그림은 이전부터 그려져 있었지만 실제로 유치에 성공하여 실행되기 까지는

수많은 우여곡절이 많다.
내년 조지메이슨대학교를 시작으로 겐트대, 유타대 또한 개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달 양해각서를 체결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 컨서버토리까지 유치하면

인천은 명실상부한  국제적 교육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코오롱글로벌이 송도국제도시에 입주및  서부산단에 LG전자 전기자동차 부품 및 시험생산공장 LG전자는 지난 10일 송영길 인천시장을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구본무 LG그룹 회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등 내ㆍ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서 LG전자 준공기념식을...

 

바이오 분야는 지난 2011 2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유치했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20년까지 모두 21000억원을 투입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신약을 연구·개발·생산할 계획으로 1단계 시설을 지난해 12월 완공했으며 생산시설 시험운영을 거쳐 본 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아제약도 2011년 입주계약 체결 후 20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송도국제도시 5공구에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연구시설을 짓고 있다. 아지노모도제넥신은 모두 357억원을 투입해 특허 무혈청 세포배양 배지를 개발·제조·예정이다. 이에 따라 송도국제도시는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셀트리온을 비롯 대한민국의 바이오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기업인 일본 TOK(90%)와 삼성물산(10%)의 합작법인이 1560억원을 들여 송도국제도시 첨단사업 클러스터내 부지에 반도체·LED생산용 첨단재료 연구소 및 생산시설 착공식을 갖고, 오는 10월부터 제품생산과 판매에 들어간다.
특히 엠코테크놀로지는 11590억원을 투입해 내년 하반기에 1단계를 완공한다. 엠코테크놀로지는 5000명 정도의 종업원을 고용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투자기업인 STATS ChipPAC Korea(이하 SCK)가 영종도자유무역지대에
지난 5월 실시협약을 끝내고, 내달 공사를 시작한다. SCK는 연 매출 8000억원 이상, 종업원 2500여명에 이르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이다. 이로써 인천은 세계 선두를 다투는 반도체 후공정 업체 엠코테크놀로지와 SCK가 입주를 마쳤다.


쇼핑 센터는..지난 4월 초에는 롯데쇼핑이 송도국제업무단지 선도사업지구에 ‘롯데몰 송도’ 착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이 사업을 위해 계열사인 롯데송도쇼핑타운을 설립했고, 토지매입비 등에 1000억원대의 자금을 투자했다. 이랜드도 송도국제도시 3공구에 385억원을 들여 복합쇼핑몰을 지을 계획이다. 이들 기업 외에도 효성ITX와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인터내셔널 등 종합상사와 설계 엔지니어링 등 관련업체들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는 하나금융지주회사가 73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 하반기부터 금융타운을 짓는다. 신세계도 3000억원을 투자해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계획

 

 

인천시는 지난해 318200만달러( 34000억원)를 투자 유치했다.

올해도 여세를 몰아 일자리창출형 고부가가치 산업의 투자유치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분기 시 전체 외국인투자유치 실적은 146900만달러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시의 투자유치 금액은 서울시의 116100만달러를 넘어서 우리나라 전체의 43.3%를 차지했다.

 
송영길 시장은 “투자유치로 인해 시는 서울시와 전국 광역시 가운데 고용률 1위 등 민선5기 출범 이후 고용률과 취업자수 그리고 경제활동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민선5 3년간 15만개, 4년간 20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전국 시·도 단체장 설문조사 결과 인천은 국내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에 꼽혔다.

특히 인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인천 전입기업 60%가량이 기업성과가 좋아졌다고 응답했고, 인천은 다른 지역에 비해 인력수급, 미래발전가능성, 맞벌이, 자녀교육, 의료, 문화 등에서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송영길 시장은 “원도심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적인 조직운영으로 시민, 공무원, 기업, 유관기관을 총망라해 투자 전략정보 수집·소개 및 국내·외 공동마케팅 활동 추진 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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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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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수정 | 작성시간 13.10.13 이제 까지에 인천에 이런 것들이 없었다..
    그런데 현재eh 진행 중~~이다..
    즐거운 변화가 이젠 피부에 느껴진다 ~~~♬
    엠코테크놀로지, 한비반도체, 시스코 등 글로벌 첨단기업의
    투자를 유치,이들의 투자가 본격화되면
    상당한 규모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 아지노모도제넥신
    - 엠코테크놀로지도 차세대 반도체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미 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작성자매력쟁이 | 작성시간 13.10.13 인천이 서울, 경기도와 함께 대등한
    수도권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
    - 투자유치만이 살길이라는 자세로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인천은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할 수밖에 없고
    그럴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봅니다
    ★ 송영길 시장
  • 작성자벤죠피렌 | 작성시간 13.10.13 TOK 공장 완공 축하드려요 세월 참 빠르네요 ㅋㅋ 이년 전에 협약 체결한다는 소식을 본게 엊그제같은데말이에요.
  • 작성자대학생 | 작성시간 13.10.13 인천의 발전 소식들이 인천외의 다른 도시에도 널리알려졌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메너남 | 작성시간 13.10.14 송영길 시장은 “지난해 10월 GCF유치에 이어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본부가 인천 송도에 유치된 것은 GCF와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돼서 송도가 국제금융도시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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