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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묘 *

우리 담냥이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4

자전거 타고 가다가 만나면
안다고 에옹거려요
남의 집앞에서 배 깔고 자고 있는 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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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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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칠이 | 작성시간 26.06.11 배가 따뜻해야 잠이 잘 오나 봅니다.ㅎ
    포스있게 생겼어요.
  • 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아주 드세요 지지배가
  • 작성자수월 | 작성시간 26.06.11
    지지베가 기가 세군요 ㅋㅋ
  • 작성자콩마당 | 작성시간 26.06.11 야생에서 살아남으려면 저 정도 포스는 되어야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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