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농가들이 마늘을 인위적으로 크게 하려고 비대제(혹시 성장촉진제?)를 합법적으로 씁니다.
저는 안 씁니다.
성분이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 저장성 문제 때문입니다.
마늘을 비대제를 써서 크기를 키운다면 사람으로 비유하면 근육 아닌 물살?
그래선지 비대제를 쓰면 상온에서 마늘을 저장하였을 때 조건이 맞지 않으면 점배기(마늘에 황색 반점이 생기는 증상)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점배기 생긴 마늘을 공중파에서 쓰레기마늘이라고 무식하게 보도한 일이 있습니다.
점배기 생겨도 식용이나 종자로서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제 마늘은 비대제를 안 쓰니 건조 후 상온저장해도 점배기 안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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