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uU0MH7R4pn0?si=JidMI-jn62NALyZ9
배추 심은 자리 어제 참깨 파종하느라 깜깜해질 때까지 밭에 있었습니다.
매일 그렇습니다.
행복이가 말벗입니다.
오늘도 직파 참깨 파종 계속합니다.
직파 참깨 200평 합니다.
밭 여유 있어 더 늘리고 싶은데 시간 없습니다.
모는 언제 심을까요?
올해도 모내기 동네 꼴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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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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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브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수월 급하면 라면에 비계 두툼한 돼지고기 넣어 끓여요.돼지맛 라면이요 ㅎㅎ 그럼 속이 더 든든하죠.11시 쯤 집에 왔네요.덜 끝났으니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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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돌이 작성시간 26.06.12 행복아~~~아빠에게 응원 빵빵 보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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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브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행복이는 30분 정도 밭에 돌아다니게 하네요.더워서 차 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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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리 작성시간 26.06.12 요즘 깜깜해지려면 8시는 돼야 하는데 새벽부터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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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브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3시쯤 일어나 정신 좀 차리고 해 뜨기 전 모판에 물 줍니다.밥 먹고 고추밭 돌아보고 깨 파종이요.내일부터는 논입니다.해가 지면 시원해 일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