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O7YmQFdxlyo?si=QdiYGKdZx4X6ksH1
중국은 역사 이래로 얼마나 많은 도적떼와 외침과 반란, 가렴주구 때문인지 외부인이 접근불가 지역으로 일족이 도망가 동네를 이루고 사는 곳이 정말 많아요.
유튜브 맨날 이런 중국 동네 떠요.
얼마나 한 많은 세월을 살았을지요.
저 어릴 때 동네 사람들 정말 노래 잘 부르고 웃겼습니다.
한국은 한이 아니라 흥이 많은 사람들.
한국엔 저런 동네 없습니다.
중국에서 저런 동네 뜰 때마다 저런 곳 살았던 백성들 얼마나 고달팠을까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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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못 심었는데 장마 시작인가 봅니다.
택배도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비 바람에 고추 쓰러지는지 가봐야죠.
모만 심으면 정상으로 되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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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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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브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안 가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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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마당 작성시간 26.06.20 보기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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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브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다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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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칠이 작성시간 26.06.22 new
태항산 갔었는데 저런 계단이 있다는 말은 못 들어 봣네요.
하여간 풍광이 멋지긴 해요. 저기 올라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려 올 때가 더 힘들 듯. -
답댓글 작성자재브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갔다 오셨네요.
중국 사서에는 고조선과 고구려가 태항산이 있는 연산산맥을 경계로 고대 중국과 영역을 나눴다죠.조상들도 살았던 곳입니다.저기 살았던 사람들의 고달픈 생활이 연상되네요.경치는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