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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마당님 *

흐르는 시간 속에 계절이 묻어납니다.

작성자콩마당|작성시간26.06.20|조회수20 목록 댓글 14

 

새파란 하늘 보며 밤꽃이 피고 


일명 음양곽이라는  삼지구엽초도 자라고

이제 열매가 달리기 시작한 체리나무


조롱조롱 많이도 열린 자두

장독대 옆에서 자라고 있는 둥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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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눈으로만 먹고 있어요 ㅎㅎ
  • 작성자누리 | 작성시간 26.06.21 작년에 체리나무 한그루 심었는데 올해는 꽃만 몇개피고 열매는 못 만들었어요~내년엔 몇알이라도 열리길 기대하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체리나무도 안 열리는 게 있나 보더라구요.
    예전에 심었던 체리나무는
    아무리 기다려도 하세월이라 베어 버리고
    다시 심은 녀석이 열매를 보여 주네요.
    꽃이 핀다는 건 열매 맺을 의사가 있다는 거겠지요.
    내년엔 누리님네 체리 구경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 작성자까칠이 | 작성시간 26.06.22 체리 앙증 맞네요. 두고 보기만 해야 할 듯, ㅎㅎ
    둥굴레 열매도 넘 귀엽네요.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이런 게 시골살이의 묘미인가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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