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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화엄경 강설 제14권 167

작성자보리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4권 167

12, 현수품(賢首品) 1

深心信解常淸淨하야
심심신해 상청정

恭敬尊重一切佛하며
공경존중 일체불

於法及僧亦如是하야
어법급승 역여시

至誠供養而發心이니라
지성공양 이발심


믿고 이해하는 깊은 마음 항상 청정해서

모든 부처님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가르침과 승가에게도 또한 그러하여

지성(至誠)으로 공양하려 발심 함이니라.



강설 ; 깊고 깊은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고 받들어 섬기며, 공양하고 공경하며 존중하는 대상은 우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승가다. 즉 불법승 삼보를 믿고 이해한다는 것이다.

부처님은 지혜와 복덕이 구족하였으며, 법은 모든 욕망을 멀리 떠나게 하며, 승가는 이 세상 모든 단체들 중에서 가장 청정하고 고결하고 위대한 단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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