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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의 한자 서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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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가 있었다. 집에서 노닥거리는 것이 싫어서 서예나 배워보려고 서예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두달쯤 돼서 ? 주부는 상당한 실력을 갖추게 됐다. 여인천하는 월·화요일에, 명성황후는 수·목요일에, 왕건은 토·일요일에 방송한다는 뜻"이라고..(오래전 프로그램 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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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로(23선우강) 작성시간 06.12.06 ㅎㅎㅎ... 그런데 고문님이 이런 글 올리면 즐겁지만, 이제 제가 할일이 없어져서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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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존무상(임성기) 작성시간 06.12.06 홈플러스와 이마트...주몽, 칠공주, 얼마나 좋길래... 제 동거녀가 사랑하는 것들임다.(끙!) 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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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사홍(21기) 작성시간 06.12.06 아니 이게 무슨 야그다요 동문 여러분 실로암교회 장로님이신 비젼님 좀 붙잡아 주세요 국수 한번 드시러 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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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님(23윤인영) 작성시간 06.12.07 드디어 고문님이 나서시며 카페가 바빠졌습니다. 웃으며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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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olboy(조명철) 작성시간 06.12.07 드디어 마님이 나서시며 카페가 활기차졌습니다. 보낸 목거리 묵주는 잘 받으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