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어머니 작성자e춘섭(좋은아침)| 작성시간06.12.07| 조회수59|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님(23윤인영) 작성시간06.12.07 어머니의 일기장을 들쳐보면...아직도 어머니를 쫒아 가려면 멀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 옆에 계시면 아직도 배울것이 많은데요......힘들때나 기쁠때면 어머니를 떠올리곤 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로(23선우강) 작성시간06.12.07 어머님의 모습을보니 춘숙누나가 어머니를 꼭 빼닮으셨네요....형님과 마님덕에 미국계신 어머니께 전화 하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용우 작성시간06.12.07 지극히 어머니를 사랑한 이 목사님! 반갑습니다!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하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이겠지요! 우리 엄마는 10 남매의 막내인 이놈의 사랑을 받아 본 적 없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오늘 어머님 사진을 보고 울 엄마의 얼굴을 천장에 잠시 그려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