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19일 우리교회(평택동산) 추수감사 축제때 진행된 각 기관 찬양발표회에서 교역자(목회자)팀 특별출연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실회 동문 모두 주 안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신앙인들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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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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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 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1 흠!! 나의 어린시절의 삶의흔적과 소년시절의 과거를 속속들이 알고있을 싸랑하는 여친( 어째표현이 좀^^)들의 방문이라!! 반가운마음보다 어째좀~~~ 그러나 어쩌랴 그대들이나 이몸이나 다 오십줄에있으니 지나간시간 이야기해보는 재미도 제법쏠쏠하지않을까? 언제든 방문 쌍수들어 대환영이요, 사전에 연락미리해주시면 약속꼭지키리다, 그럼 곧한번보세, 친구 영숙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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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사홍(21기) 작성시간 06.12.11 춘수형 개콘에 한번 출연하시면 어떨까요 이제는 정말 마누라 말고는 다바꾸라는 이야기를 실감합니다. 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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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 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1 이젠 좌중을 말로잘웃기지못하는데(장경동목사처럼) 개콘에 출연해도될까? 그대신표정연기는 꽤늘었는데 한번섭외해줘봐 출연료의 절반줄께^^ 자네글처럼 목회현장도 끊임없이 변해가고있고 그에따른 목회자의 의식과섬김구도도 늘발상의전환이있어야한다고보네, 여유있는마음으로 자주 함께하지못하여 미안하네, 그래도 큰관심을가지고 자주 들어와본다네, 잘있게 사랑스런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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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님(23윤인영) 작성시간 06.12.12 와우~~~~ 춘수형! 감동에 또 감동이네....그동안 감감 무소식이더만...이런것 준비하느라... 하여튼 멋~재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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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 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2 멋~재 ㅇ 이~~~ 이 얼마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소리인가? 역시멋진 인영이 눈에는 멋있어보이는 모습이 많이보이는가보구나, 아무튼 주변과 이웃에 좋은 이미지를 넘어 작은감동이라도 줄수있는 교회와 섬김이가 되도록 더욱 애쓰마, 우리인영이의 삶을 통해서도 늘 잔잔한 감동을 받고있단다,더욱멋있어지거라, 나의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