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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이를 보내며

작성자시냇가 김강수 (19기)| 작성시간06.12.14| 조회수18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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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로(23선우강) 작성시간06.12.14 ...
  • 작성자 e춘섭(좋은아침) 작성시간06.12.14 그렇게 떠나가는 게 우리의 인생인 걸... 그렇게 떠나보내며 아쉬워하는 게 남은 벗들의 모습인 걸... 내게 건내줬던 명함 한 장. <아크파이널 이사 김무량 011-385-4456> 펼쳐보면서 내 안의 아쉬워하는 마음을 본다네....
  • 작성자 Monty(대식이) 작성시간06.12.14 사랑하는 사람속에 삶 -- 잘 가거라 나중에 다시한번 만나자
  • 작성자 cool(천선우) 작성시간06.12.15 그 주일날에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군요. 그날 동문들과 함께 가서 노래라도 불러줬으면 참 좋았을걸...
  • 답댓글 작성자 시냇가 김강수 (19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5 그 날, 예배를 전후 해서 여러차례 통화하려 했었는데... 하루가 지나서야 전화가 왔던걸로 기억합니다.
  • 작성자 마님(23윤인영) 작성시간06.12.15 주님곁에서 영원히 안식하소서......
  • 작성자 한사홍(21기) 작성시간06.12.16 떠나는 날 겨울비가 슬프게 내리더구만 무량아 아쉬움은 많지만 그곳에서 편안하게 지내기를....
  • 작성자 yuns(unghee) 작성시간06.12.17 연말이라서 이러저러하게 바쁜 일들,,,,속에. 한참만에 클릭을 하고나니 한눈에 보이는 ,,,이런~~ 어찌 이런 일이...
  • 답댓글 작성자 yuns(unghee) 작성시간06.12.17 선하고 성실한 모습 ..예전의 학생 때 그대로 기억 속에 있는데... 편하게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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