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 누가 가장 상팔자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짜 팔자 좋은 사람은
남들이 볼 때는 평범해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세상 근심 하나 없이 매일이 소풍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특별한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70, 80나이가 넘어서도 자식 눈치 안 보고
남 부러울 것 없이 당당하게 사는
진짜 팔자 좋은 사람들의 특징 다섯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떵떵거리는 사람입니다
- 작더라도 내 맘대로 먹고,놀고,자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내집에서 사는 사람이 상팔자입니다
둘째, 매달 꼬박꼬박 숨만 쉬어도, 들어오는 연금을 받는 사람입니다
-최고의 효자,최고의 친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정기적으로 꼬박꼬박 들어오는 연금입니다
셋째, 친구 찾아 삼만리 헤매지 않고 혼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노는 사람이 상팔자 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늙을수록 친구가 많아야 된다고 하는데
세상은 혼자서도 바쁘게,재미나게 살 수 있도록 바뀌고 있고
점점 더 혼자 즐길 수 있는 테마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넷째, 내일 먹을 쌀 걱정 없이, 두발 뻗고 자는 사람이 상팔자 입니다
- 내 취향과 적성에 맞게 쓸 수 있는 돈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부지라도 내가 지금 내맘대로 쓸 수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다섯째, 내 머리가 시키는 대로 내 몸이 군말 없이 따라주는 사람이 제일의 상팔자 입니다
-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건강해 질때까지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고,건강한 사람은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감사해야 하며
그 건강이 저 세상 갈때까지 유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노년의 진짜 팔자 좋은 사람들의 특징
다섯가지 중 여러분은 몇가지나 해당되는지요?
많을 수록 팔자도 좋겠지요?
남과 비교하며 기죽지 마시고
내 스스로 팔자좋은 사람이 되어 갑시다 !
< 이메일로 온글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