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버려진 어머님의 일기 작성자하늬바람| 작성시간12.09.25| 조회수65|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7 부모님에게 사랑합니다라는 따뜻한 전화 한 통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살아계셨쓸때 잘해 드려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네음 작성시간12.09.25 가슴이 짠해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7 감사합니다~우리에 고유에 명절이 다가오네요....댓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화 작성시간12.09.26 가슴이 찡해 옵니다...미래의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 런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7 송화님 항상 감사합니다~~가족과 즐거운 추석 명절 지내시길 바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깐돌이 엄마 작성시간12.10.01 이제는 나이먹어가는 저희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06 예~우리 다같은마음 일거라고 생각이드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방울꽃 작성시간12.10.06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이죠 눈시울 뜨거워지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06 감사합니다~머지않아 우리들에 일 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굼벵이 작성시간12.10.15 ㅠㅠ ㅠ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