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새벽 최저기온이 영하 23도를 기록하여 바짝 긴장하며 온실을 지켰습니다.
창고에 보관중인 투베로즈와 다알리아 구근 일부가 동해를 입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큰 고비 넘기고 온실에서 분갈이를 하고, 늦게 입고된 저먼 아이리스 10종, 판매하다 남은 에레뮬러스 5종, 알리움 구근, 튤립구근들을 화분작업하느라 하루해가 짧게 느껴지네요.
봄에 화분상태로 판매하면 좀더 활착에 유리하고 튼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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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병아리 작성시간 21.01.17 이렇듯이 수고를 하시니,
많은 이들이 예쁜 꽃들을 만나고 즐거워하겠지요.
수고하심에 대한 보람이 더 크고 멋지게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여뀌와 마당 작성시간 21.01.21 사막의 촛불은 가격대가 어떠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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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렌디피티1 작성시간 21.01.25 어마어마 하네요. 이아이들이 다 피어나면 얼마나 이쁠지 상상해 봅니다.
엄동설한에 관리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
작성자다온68 거제 작성시간 21.01.26 와우
대단하시네요.
꽃농부님!무리하시지 말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