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조금 일찍 알리움 기간티움을 심었습니다.
다른 종자들과 순차적으로 심는다는게 한달정도 빨랐던것 같습니다.
다른종류들( 암바사도, 핀볼, 글로브 마스터)은 아직도 얼음 땡인데...
성급한 기간티움은 11월 말부터 몇개씩얼굴을 보이더니...
오늘보니 전부 비닐멀칭속에서 여린싹을 올렸네요.
검정 유공비닐 구멍을 비켜서 싹이난 아이들은 다 꺼내주고 고심끝에 활대를 이용하여 터널작업을 하였습니다. 야간인데도 날씨가 포근해서 작업하기는 수월하네요. 주말부터 또 추워진다는데...
날씨가 너무 포근해도, 너무 추워도 여린 싹상태의 기간티움은 몸살을 심하게하는듯 합니다. 해마다 다른종류보다 기간티움의 개화 실패율이 월등히 높았는데,
올해는 기간티움 관리를 집중적으로하여 풍성한 꽃과 알찬 구근의 수확을 할려합니다.
심기즨 종구 소독
11월말 너무 빠르게 싹을 올리고 있네요. 월동이 걱정됨니다.
월동준비...노지식재한 알리움 5,000구, 수선화 1,000구, 에르뮤러스, 아이리스, 아스파라거스...용인 원삼의 농장
눈이 소복히
때이른 봄? 전부 싹을올린 기간티움
비닐속에서 예리게 자란 새싹
비닐터널 야간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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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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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농부(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7 꽃피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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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병아리 작성시간 21.01.28 화려한 알리움들의 꽃 잔치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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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리야 작성시간 21.01.30 완전대박입니다.
구경가도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꽃농부(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30 당연 환영합니다.
5월 중순부터...개화시작합니다. -
작성자설화 작성시간 21.02.22 몽골에서 알리움을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색상이 그보다 훨씬 곱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