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피고 또 피던 시클라멘이 서서히 져 내리면서 씨앗여물이 생기기 시작 하네요~
지금도 끊임없이 꽃대는 올라오고 있으니 도대체 꽃을 언제까지 피워낼지도 궁급합니다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키위 작성시간 19.02.23 들향 녜.저는 번번히 실패해서 씨앗 도전 해볼려고요
-
답댓글 작성자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23 키위 발아 잘되는걸요
지난 해 파종한 아이 잘 크고 있습니다.
올 한해 잘 키우면 겨울에 개화 할거예요 -
작성자나울 작성시간 19.02.23 야들은 여름이 휴면기예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23 작년 봄 손가락 두마디 쯤 되는 식물체를 나눔받아 베란다에 키웠는데 의외로 무럭무럭 잘 컸어요. 겨울에도 베란다에서 잘 견디고 꽃대를 올리더니 계속 바글바글 꽃대가 오릅니다~
물은 걷표면이 마르면 주이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