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 분실로 엄빠를 몰라요
꽃이 피기까지 매일 들여다 보며ᆢ
마음은 설레이고ᆢ
어떤건 피지도 않은 꽃잎을 궁금해서 열어 보다 찢어지면 마음도 찢어지듯 아프고 ~ㅎㅎ
부지런히 움직여야 겠어요
첫꽃으로 봉우리 진 것이 있는데 ᆢ
궁금해서리 얼른 출근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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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에덴(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new
어느 고우신님께서 주신 나눔이었지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핀의하루1 작성시간 26.05.13 new
아기자기 하니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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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덴(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new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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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마콜렉터 작성시간 26.05.13 new
좋은데요. 소형일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트윙클스타가 연상됩니다 - 트윙클스타가 환경에 따라 달리 필때가 많긴하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에덴(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new
저두 트윙클스타가 생각났었다지요
크기는 10센티 조금 넘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