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에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07 그런듯 합니다만.... 경험을 말씀드리면... 꽤 전에 인도서 꽃이 하도 인상적이어서, 길거리에서 꼬투리 서너개 땄는데, 심으니 엄청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벨로 어렵지 않네 하다가 종자보전을 못하고 다시 인도 길거리표 씨앗을 2년 묵혀서 작년 포트에 파종했더니, 애개개... 서너개 발아... 아마도 묵혀서 그런가 보다하다가... 종자를 아주 많이 채취했는데, 노지라서 그런지 작황이 이렀네요... 좀 더 가꾸어 봐야 발아율 이야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암튼 저 꽃을 말려서 아니면 그대로 따뜻한 물에 우리면 색깔이 직입니다. 그 성분이 몸에 좋다캐서 마셔봤는데... 우리집 입맛은 아닌 듯합니다. 다른 것이랑 블랜딩하면 색을 즐길 수 있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