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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진방

장맛비와 칠월의 꽃

작성자꽃분홍|작성시간23.07.03|조회수82 목록 댓글 1

늦게 시작한 장맛비 사이로 활짝핀 수국들과 애기원추리. 그리고 버려진 화초를 주워와 분주했다며 건네준 선인장도 싱싱하게 피어 칠월의 꽃으로 다가왔다. 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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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뜰안의화초 | 작성시간 23.07.08 정원이 참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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