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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진방

손바닥만한 화단

작성자하늘 말나리|작성시간17.04.02|조회수206 목록 댓글 6

아주 작은 화단인데도 매년 달라요.
어느해는 인동덩굴을 이렇게 잘키웠는데
이듬해는 나팔꽃을 예뻐라 했더니 인동덩굴이
거의 죽고 여주를 또 예뻐 했더니 여주 파고라가
됐고 작년엔 조롱박도 같이 어우러졌어요.
올해는 또 어떤 애들이 주종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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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17.04.02 인동초꽃이 너무 예뻐요~~
  • 작성자오색무지개 | 작성시간 17.04.03 손바닥이 커도 너~~~~~무 크네요~~~~~~~~~~~~ㅋㅋ
    인동초가 이뽀요~~
  • 작성자무인도 | 작성시간 17.04.03 여유가 보이네요. 조롱박 인동초 나팔꽃 다 예쁨니다.
  • 작성자뜰에앉아 | 작성시간 17.04.15 덩쿨식물을
    살아있는 나무에다 올려도 되나봅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정원이 아름답네요
  • 작성자은목서 | 작성시간 17.04.29 붉은인동 너무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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