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장기정지후 재운전하기위해서
니켈촉매의 레토트 건조를위해 200도이상에서 2~3일 정도 건조합니다.
보통은 냉각계통는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켜놓는것 한가지 방법입니다.
이후 소입로를 200도정도에서 3~4시간 예열합니다.이때 메쉬벨트와 냉각계통은 동시에 켜놓습니다.
유연에의한 화재발생등을 고려하여 교반기도 동시에 가동하는것이 좋습니다.
이후 450도/650도/750도/880도(최종온도)로 순차적으로
2~3시간씩 승온을 변성로와 소입로를 교대로 순차적으로 승온합니다.
이때 변성로는 lng나 lpg를 희석(1:4정도)하여 포트를 태워줍니다.
이과정을 번아웃이라고 하며 배관내의 탄화스케일을 청소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변성로를 1030도~1050도 정도로 세팅하고 rx-가스를 변성합니다.
그리고 노내로 가스를 투입하고
연통에 연무를 태웁니다.
이후 분위기를 세팅한후 샘플 작업을 통해 양산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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