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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생태학교

끝나지 않은 4대강 사업인가? 복하천이 울고 있습니다...

작성자태발생각|작성시간12.10.30|조회수110 목록 댓글 2

생태학교를 마치고 나서 이천이 집인 저는 오는 길에 복하천변을 보았습니다. 남한강 본류에 합류하는 지천중의 하나인 복하천이 마구 파헤쳐져 왠지 우울해집니다...이곳에서도 개발이란 미명아래 포크레인으로 하천이 마구 파헤쳐지고 있습니다. 억새 군락들 너머 맞은 편의 모래톱을 쉴새없이 퍼내고 있습니다. 자연 모래톱을 없애고 바닥을 파내고 있는 것이지요...많은 생명들의 요람이 파괴되고 있더군요...ㅠㅠ

 

이것을 어찌해야 하나요??

 

 

 

 

 

 

 

 

 

      모래톱을 다 파내고 돌구조물로 제방을 쌓는 듯...

 

 

 

 

      로드 킬을 당한 살모사 아마도...햇볕에 몸을 말리다가 변을 당한 듯하다...

      2차 로드킬을 예방하기 위해 옆에 풀섶으로 던졌다.

 

      복하1교 옆 억색군락지 이곳도 파헤쳐 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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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비갠후 | 작성시간 12.10.30 이포 저의집 또랑도 마구 파헤쳐져서....사람사는 공간도 마구 파헤쳐서저,,,이걸 어찌...
  • 작성자성무성 | 작성시간 12.11.16 미친 놈들 저걸로 받아먹는 뒷돈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 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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