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이어 이번 6월에도 샘개나루터에서 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우리 하천에는 어떤 물고기가 사는 지를 알아보는 시간이었는데, 신륵사에서의 여강길 노래공연일정으로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씩씩한 남한강생태학교 어린이들은 열심히 물고기도 잡고 공연도 훌륭하게 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한강생태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박수...짝짝짝~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에게 올라오라고 손을 갖다대는 생태학교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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