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인연이 닿아
자주와 가끔 그 사이 즈음
카페에 들러 만나뵌분도
새운분들의 글들을 조용히 들러 읽고
지냈는데 이번달 행사글 읽고
작년 기분이 떠올라서
당선된분들께 축하의 댓글을
용기내어 적어보려니 준회원 자격이라
불가능^^;;; 한걸 깨닫고
용기내어 가입인사 합니다.
작년에 등단한
동화작가 박지우 학생의 엄마입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 제가 더 자주 찾아오는 카페인듯?한데
좀 더 성숙한 글, 공감의 글로
자주 뵐수 있게 잘 지도하겠습니다.
^^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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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영준 작성시간 26.06.22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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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開東 이시찬 작성시간 26.06.22 박지우 작가 어머니, 환영합니다.
심사가 엄격하기로 소문난 『문학의봄』에서 아드님이 등단할 수 있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회원으로 등업되었으니 자주 들러 읽고 쓰시면 됩니다. 기회가 있으면 어머니도 등단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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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수현 작성시간 26.06.22 환영합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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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림( 敍琳 ) 유성자 작성시간 26.06.22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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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현옥 시인 작성시간 26.06.22 자녀가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어머니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곳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