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꽃과 손자 작성자노수현|작성시간26.05.05|조회수2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손자와 꽃은 동격인데 나만 왜 이리 늙었을까? 꾸부정하고 아!아! 영락없는 할배....그러나 어쩌랴 손자도 꽃도 저리 아름다운 것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6.05.05 손자가 좋아하면 됐지.부러운 풍경이네. 작성자서림( 敍琳 ) 유성자 | 작성시간 26.05.05 참 좋은 따뜻한 할아버지 모습이 멋집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