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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하)

연(鳶)

작성자임창순|작성시간25.12.31|조회수73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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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창 순

 

몸 흔들며 신나게 불렀지

 

하늘 높이 날아라 내 마음속 한 점이 되어라

 

미래의 원대한 포부를 그렸지

 

다시한번  날려  불러보며

 

이루지 못한 꿈 서서히 내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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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석민 | 작성시간 25.12.31 어렸을 때 연 날리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지요.
    1979년에 발표된 '라이너스' 의 '연'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경쾌한 리듬의 흥겨운 노래지요.
    2025년 한 해 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2026년에도 왕성한 창작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5.12.31 올해 찜찜한 것들 연에 실어 멀리멀리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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