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예안 작성시간26.06.16 이 글을 읽는 동안 찡해옵니다박제하고 싶은 사진 한장에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 알게 모르게 흘렸을 눈물과 기도와..헌신을요.. 박제하고 싶을 사진들이 넘쳐나는 가정..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채워질 나날들이 쭉 이어지길 기도해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사합니다. 1년 넘게 지난 요즘 아빠와 2시간 통화하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6.06.16 보통의 아들과 아빠는 친하지 않아요. 아들은 엄마랑 친하고 딸이 아빠랑 친하고.그나저나 오늘까지 힘겹게 살아왔군요. 이제부터는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힝겹다고 생각한건 잠깐이었고요. 순응하고 잘 살아낸 지난날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림( 敍琳 ) 유성자 작성시간26.06.16 맞아요.보통의 아빠와 아들은 그렇게 살갑지는 않지요.든든한 버팀목 엄마께 응원을 보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사합니다.작가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이비(신상현) 작성시간26.06.16 이상하쥬.저도 아들이 있는데뭔가 서먹해유. 이유없이 그래유.불편한 사이는 아니지만 딸 만큼 편하지도 않아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딸같지는 않겠죠. 아들은 같은 남자라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영준 작성시간26.06.16 든든한 아드님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작가님. 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유작가님도 든든한 아드님이실걸요?그렇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인규 작성시간26.06.16 사명을 이루신 아버님과 곁에서 가시밭길을 지켜내신 작가님, 아드님과 따님 모두 대단하시며 가정에 큰 은혜 함께하실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사합니다. 작가님께서는 더 험한 길을 걸어오신걸로 아는데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 지금도 멀리 타국에서 아빠의길을 따르고 있는 딸과사위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며 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원 안영신 작성시간26.06.18 그동안 여유롭게 살아오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이제 힘든 시간은 다 지나갔으니, 앞으론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겠지요.사진 속에 담긴 행복을 음미하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마음 만은 항상 여유 있습니다.^^힘들고 애쓰지 않는 삶이 어디 있을까요. 모두가 인내하며 살고 있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