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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전 권형원 작성시간26.03.19 우리 [문학의봄]은 많은 문단 중에서도 등단 하기가 쉽지 않은 깐깐한 문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여년 거쳐오는 동안 진정한 문인 선발에 초점을 맞추고 내실을 다져온 나머지 많은 인원의 문인을 선발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우리 문단을 통해 등단하고도 실력을 발휘하여 인정 받지 아니하고는 진정한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 만큼 우리 문단은 자유롭고 내실있는 역량을 펼치며 투명하게 발전하는 자존심 강한 문단입니다.
이번 제74회 신인상 공모에 꿈틀거리는 영혼을 진정 불태우고 싶은 역량 있는 많은 분들이 공모하여
우리 [문학의봄]을 통해 진정한 문학인으로 훨훨 비상할 수 있는 등단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