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무지개-강소진

작성자찐이| 작성시간18.05.17| 조회수71|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개동(開東) 작성시간18.05.17 오랜만에 작품을 보네요.
    근데 얼굴 잊어버리겠어요. 이번 6월 행사 때 한번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17 네 시간되면 꼭 가서 인사드리고싶습니다^^
  • 작성자 玄光/윤성식 작성시간18.05.18 아하~ 무지개를 보기 위해 비 오는 날을 기다리는군요.
    무지개를 보며 아프다고 하셨나요~ 역시 동화작가다운 신선한 역설입니다,.
    당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무너져내리는 당신을 보며 저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저도 몇 년 간 무너졌었거든요. .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다시 재건축 되니 너무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강 작가 보면 '바다왕자' 생각납니다. ㅎㅎ 🎶
    내내 문운이 활짝 열리시길~
  • 답댓글 작성자 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18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제 글을 기억해주시니 감동입니다^-^
  • 작성자 신서어 작성시간18.06.04 잘 읽었어요. 글을 보니 작가의 나이가 어리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겠죠. 애완모기 쓰신 분 맞나요? 그 동화도 잘 읽었습니다. 저도 동화와 소설(문봄 47호, 침묵의 ...)을 쓰는데요. 기회가 되면 젊은 분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