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玄光/윤성식작성시간18.05.18
아하~ 무지개를 보기 위해 비 오는 날을 기다리는군요. 무지개를 보며 아프다고 하셨나요~ 역시 동화작가다운 신선한 역설입니다,. 당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무너져내리는 당신을 보며 저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저도 몇 년 간 무너졌었거든요. .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다시 재건축 되니 너무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강 작가 보면 '바다왕자' 생각납니다. ㅎㅎ 🎶 내내 문운이 활짝 열리시길~
작성자신서어작성시간18.06.04
잘 읽었어요. 글을 보니 작가의 나이가 어리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겠죠. 애완모기 쓰신 분 맞나요? 그 동화도 잘 읽었습니다. 저도 동화와 소설(문봄 47호, 침묵의 ...)을 쓰는데요. 기회가 되면 젊은 분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