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춤추는 돈키호테 작성자淸谷 安 輝| 작성시간08.07.30| 조회수4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동(開東) 작성시간08.07.30 사채가 무섭다는 것은 많이 들었지만 이런 비극적인 종말이 소설로만 그쳐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현실이라는 것이 안타깝지요. 아직 사채를 써보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담화 작성시간08.07.31 인간을 막다른 곳 까지 가게 하는 ,이런 그물에 걸리면 빠져 나올수 있는이가 얼마나 될까요.. 주먹이 가까운 수상한 세월이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솔 작성시간08.07.31 사람을 극악무도하게 해하고도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은 약 때문일까요,아님 인간의 본마음일까요? 무섭습니다. 인간들의 세상이 소름끼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