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카페에서
송암 공기석
입춘이 지난 주에
궁평항 전망카페
창밖을 바라보며
한 잔의 국화차를
가수에 신청한 곡
'그 겨울 찻집'으로
노래는 방울방울
찻잔 속 맴돌구나
윤슬은 반짝이고
바람은 차가운 데
그리운 그 사람은
어디서 무얼하나
추억을 되새기며
고독을 음미한다
파도는 밀려오고
석양은 바다 위로
사진 by 공기석('26.2.7, 화성 궁평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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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 공기석
입춘이 지난 주에
궁평항 전망카페
창밖을 바라보며
한 잔의 국화차를
가수에 신청한 곡
'그 겨울 찻집'으로
노래는 방울방울
찻잔 속 맴돌구나
윤슬은 반짝이고
바람은 차가운 데
그리운 그 사람은
어디서 무얼하나
추억을 되새기며
고독을 음미한다
파도는 밀려오고
석양은 바다 위로
사진 by 공기석('26.2.7, 화성 궁평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