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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빙점을 건너는 문장

작성자박희래|작성시간26.06.19|조회수49 목록 댓글 5

#박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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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림( 敍琳 ) 유성자 | 작성시간 26.06.19 잘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문우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김보송 문우님 감상 잘 하셨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6.06.19 덤이 있다면 잘 사용해야 할 텐데 우선 덤이 보이질 않아요.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죽음의 문턱에서 두 번이나 멈추게 하고 삶을 이끄신 분은 있습니다
    덤이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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