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 (아~하)

현충일유감

작성자松岩 공기석|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1

오늘은 제71회 현충일 ,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현충일유감'이란 글로 감사를 표합니다.

顯忠日有感
(현충일유감)
현충일에 느끼며

松岩 孔基碩
(송암 공기석)

顯忠追念拜碑誠
(현충추념배비성)
●○○●●○○
현충의 뜻을 기리며
비석에 정성스럽게 절하고,
默立塔前興敬情
(묵립탑전흥경정)
●●●○○●○
현충탑에 묵념하며 서 있으니
공경하는 마음이 절로 일어나네.
今日山河猶靜穆
(금일산하유정목)
○●○○○●●
오늘의 산하는
여전히 고요하고 온화하니,
英靈護國振芳名
(영령호국진방명)
○○●●●○○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은
아름다운 이름을 길이 드날리구나.

* ○는 평성, ●는 측성표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창순 | 작성시간 26.06.06 지금 국립 대전 현충원 참배하고 왔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